60이평선에 도전하지 말라.(!?) #샌디스크 $SNDK
강력한 상승이 나온 지난밤.
60이평선까지 연속 돌파가능?
1) 일봉차트.
캔들이 이전 매물대 부근 위치.
60이평선과 매물대를 같이 돌파해야 하는 자리.
고점에서 캔들이 하락하면 60이평선 부근에서 반등이 나오는경우가 많다.
60이평선은 느리게 움직이기 때문에 고점에서30%가량 하락하면 만난다.
이때 이 자리에서 반등과 실패가 이루어지며 매물대가 형성된다.
60이평선을 하방이탈하면 주가는 추가로 20~30% 조정 받는다.
그리고 주가가 저점에서 20~30% 정도 반등하면 다시만나는 자리가 매물대와 60이평선이 있는자리다.
그래서
캔들이 이 자리에 오면 되돌아갈 확률이 높다.
영화 [[ 파묘 ]] 도 친일파 이완용이 생각나는거 알지?
하영 증조부 논란 때문에 갑자기
친일 파묘 열풍이 불고 있잖아.
방송에서 “4대 의사 집안”이라고 자랑한 게
시작이었는데 알고 보니 증조부가
대정친목회 평의원이었고,
그 단체에 이완용도 관여했던 거로 확인되면서
소속사도 “사실무근”이라고 했다가
하루 만에 사과하고 광고까지 내려가는 중이다.
사람들이 왜 이렇게 예민하게
반응하냐면 결국 “파묘”가 실제로 일어나기 때문이거든.
영화 《파묘》 기억나?
친일파 후손 집안의 무덤을 파면서 뭔가 터지는 이야기.
그 영화가 이완용을 직접 모티브로
했다고 감독이 밝힌 적은 없지만,
실제 이완용 무덤 역사가 너무 판박이라서
사람들이 그렇게 본다.
이완용은 자기가 죽은 뒤 사람들이
무덤을 파헤칠 걸 알고 일부러 서울에서
멀리 떨어진 익산 산속에 묘를 썼다.
일제 때도 일본 순사가 지켜야 했고,
해방 이후엔 식칼이 꽂히고
봉분이 파헤쳐지는 일이 반복됐다.
결국 1979년 증손자가
“오래 둘수록 치욕만 남는다”면서
직접 파묘해서 유골을 화장하고
개천에 뿌려버렸다.
지금도 그 자리엔 무덤 흔적조차 거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