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독립할 때 물려받기보다 트렌디한 그릇을 새로 사는 걸 선호해 빈티지 수요가 너무 적고, 도자기는 잘 낡지도 않아 공급만 계속 쌓여서 그래요. 희귀한 예술품급 아닌 대량 생산 도자기는 과거에 비쌌어도 지금은 헐값입니다. TMI. 90% 이상 물려받은 그릇 쓰는데 분배 때 희망자 혼자였음.ㅜ
영화에 은근 자주 나오는
"TV 혹은 인터넷에 올라온 충격적인 폭로영상을 지하철 안, 길거리, 터미널 등등 모든 사람들이 다같이 동시에 그 영상을 보고있는 장면"
임팩트 있는 장면이긴 한데 생각해보면 말이 안된다는 생각이 들어서 좀 짜친다...
(적절한 이미지가 없어서 가져온 레플원 장면)
예전에 대학원 제2외국어 시험은 문제지에 주어진 문장을 번역하는 형식이었다. 어떤 분이 독일어로 시험을 봤는데, 독일어는 하나도 모른 채 사전만 들고 들어갔다고.
단어를 대충 찾아보니, "때, 시기", "봄"이런 단어가 있어서, "때는 바야흐로 봄이었다."라고 답을 썼는데, 알고 보니... (1/2)
이 병원은 외국인도 많이 와서 무조건 수술 전에 피검사 하는데 외국인은 에이즈환자 한명도 안나왔고 한국남자 중에 에이즈 존나 나왔다함. 본인이 이 병원 일한지 세달밖에 안됐는데 벌써 3명 봤고 같이 온 가족들도 죄다 아들땜에 에이즈환자. 아들은 게이. 이거 어제 듣고 진짜 충격먹음.
로피탈 정리(L'Hôpital's rule)는 고등학교 정규 교육과정에는 포함되지 않는 대학 미적분 과정이지만 문이과 수학을 가리지 않고 죽을 때까지 써먹는 중요한 연산 중 하나입니다
로피탈을 얼마만큼 정교하게 쓸 줄 아느냐로 중위권/중상/상위권인지를 간파할 수도 있고요. 충분히 가능
예전에 트윗한 내용 재업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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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한마리는 전통 서울음식도 아니고 70년대 동대문에서 시작돼 서울구도심에서 유행한 초로컬음식입니다.의외로 서울사람이라도 구도심 거주자가 아니면 잘 모르는 음식. 실제로도 유명한 닭한마리집 보면 대부분 서울 구도심인 동대문,종로,충무로,광화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