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끔찍한 저출산 국가입니���. 그래서 국가차원으로 '임신 가능한 남성'을 만들었고, 이 남성들은 종종 임산부석에 앉아 자신이 '임신 가능한 상태'라는 것을 알린 후 남성들을 향해 구애를 합니다...
종종 구애가 성공적으로 끝나면 눈빛교환과 함께 짝짓기가 이루어집니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지금 돌아보면 명문대 나오고 스펙 안빠지는 주인공이 그냥 아무 생각없이 관심 분야 밖인 회사를 회사 문화도 안 보고 업무 내용도 잘 모르고 유명기업이라는거 믿고 입사지원했는데 어쩌다 합격���서 생긴 엿같은 스토리임 결국 관심 분야로 이직에 성공하는게 너무 현실이고
이번에 악프다2에서 너무 궁금한것
저런 상사에게 인정을 받았지만 한방 날려줬다는 스토리에서 희열을 느꼈던 관객으로서 정말 미란다는 앤디를 기억 못하는지 궁금함
찾아보니 미란다는 우위를 점할때까지 기억나지 않는 척 할 것이다, 저 업계에서 20년전 조수를 기억할리 없다라는 의견이 분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