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탐사> 탐사정신과 탐사력에 감탄합니다. MBC 압색의 전후좌우를 알게 됐고, 인사청문회 이전에 재산신고-등기서류 등을 통해 한동훈의 불-편법 부동산 투기의혹을 제기할 자료를 확보했군요. 야당이 이슈화 못한 것을 압색으로 이슈화 시켰군요. 기자정신이 이런 겁니다. https://t.co/IOrsATOWhl
[속보]
일본군이 폭파했다고 알려진
'역사상 가장 잔인한 생체실험'
日 731부대 대규모 지하 연구시설
중국 헤이룽장성 인다현에서 발견됐다!!
중국인, 조선인들은 잡아다
치명적인 질병, 화학물질에 노출,
생체 해부실험 실행했던 악마적 부대,
윤동주 시인도 731 부대로 끌려가 행방불명됐다.
체르노빌 영화라도 찾아봐
온 몸의 모든 장기가 피폭되어
망가져도 괜찮다고 말할거야?
서균렬 서울대 원자핵공학과 명예교수는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에 대해 “세슘·스트론튬·플루토늄이 진짜 문제”라며 “방사능 세기가 삼중수소의 10배~1000배 센 것이 나온다”고 말했다. https://t.co/YnMzclJ7IM
<<ㅋㅋㅋㅋㅋ 저거 완전 어용 사이비군 ㅋㅋㅋㅋㅋ>>
"오염수 마셔도 된다"던 英교수, 日내에서 쓰면 안되냐 묻자 대답은
-'당장 일본에서 사용할 만큼 안전하냐' 질문에
-"다른 물과 같아 굳이 일본에 둘 필요 없어" 답변 https://t.co/nTYSRZW0Oq
와 이게 대체 뭐임.
"그동안 국가보훈처는 5·18 기념식 행사를 주관하면서 출입 비표 신청을 받아 제한없이 지급했으나
이번엔 '대통령실에서 풀(POOL) 기자단을 운영하기로 해 지역 언론사 몫의 비표 발급 30장으로 제한'"
5·18 기념식 참배객·취재진 '삼엄하게 통제' https://t.co/OpjbSredGv
Discover how filmmaker Shu Lea Cheang translated her fascination with bio-hacking and her experience as a racial minority and queer woman into new gender concepts, in the latest episode of Art+Technology. Sponsored by @Hyundai_Global
<불통과 독단의 인수위. 5년이 암담합니다>
인수위의 모습에 비춰보면 앞으로 5년이 암담합니다.
미국의 금리인상과 양적긴축, 세계적인 스태그플레이션 징후 등 경제상황이 엄중한데 신정부의 경제정책의 방향과 처방이 보이지 않습니다. 도민의 삶을 지키고 우리 국민을 위해 반드시 승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