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했던 소리인데 대통령 비호감도가 호감도 보다 더 높아진 상황에서 김민석 지지안하면 반명이다 이지랄을 하고 자빠져 있으니 얼마나 머저리들이냐고 지들이 이맘때 60~70% 지지율 찍고 있던 문재인정부인줄 아나 어제 레임덕 지지율 찍은 것들이야 니들 주제 파악이나 점 해라
우리 청년들이 국가의 정책 때문에 결혼을 망설이는 일은 결코 없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결혼으로 인해 겪을 수 있는 제도상 불이익을 면밀히 조사해 보고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청년 포럼과 부동산 토론회, 관계부처 검토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들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대출, 청약, 세제와 같이 주거와 자산 형성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스물두 개 과제가 우선 제안되었습니다.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 있는지, 또 그 방안이 모두에게 공정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을지 하나씩 꼼꼼히 살펴보려 합니다.
국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듣고, 실제 체감하실 수 있는 크고 작은 변화를 함께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이외에도 불합리하다 생각하는 제도가 있을 경우 편하게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결혼이 부담이 아닌 희망찬 새 출발이 될 수 있도록 정부의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민정당과 부패한 권력을 쓸어버리는 힘은 뭐 사람으로 안본다느니 하는 말뿐인 허세가 아니라, 강력하고 굳건하게 원칙을 지켜나가는 가치관과 도덕성에서 나오는 거임
옛 왕정들은 도대체 왜 미래의 군주에게 통치를 위한 품성교육을 죽을때까지 한걸까
인격의 결함은 정치인에게 심각한 자질 결함임
다들 뭐에 뽕 맞은 것처럼 잘못된 인물에게 진영의 가치를 투사했음
수박 골라내기와 정적 쳐죽이기를 무슨 대단한 정의라고들 느낀 건지
자신의 지지율을 이용해 제가 미는 최고위 후보를 대놓고 끼고 다녀주고
룰을 바꿔가며 대표를 연임하고 이런 행위들에서부터 경고음을 들었어야지
아직까지 이재명이 '변했다' 라고 생각한다면....ㅋㅋㅋㅋㅋ
이재명은 욕망의 표상임. 이게 이제까지 민주진영의 대통령들과 근본적으로 다른 점임
이재명의 기준은 '원하는 것을 얻는 것'이고 이 기준만큼은 언제나 일관성있게 지켜오고 있음
신념이 아닌 욕망의 잣대로 바라보면 모든 게 이해됨
진짜 씁쓸하다
이재명이 검찰개혁 할리 없고, 정의에 그닥 관심없고, 권력자의 옷을 입으면 룰을 바꾸려 하리란 걸 다들 열심히 못본척 하더니
가결파들은 물론 씹쌔끼지만 체포동의안을 둘러싼 싸움은 뭐 대단한 정의실현이 아니라 그냥 권력다툼이었고 욕망의 발로일 뿐이었다라는걸 못알아보고
https://t.co/djSOLsBzZg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많은 힘을 받고 있습니다.. 🥹
현재 캠내 대자보를 학교측에서 떼고 있기에, 의지할 곳이 외부 뿐입니다.
알티 탄 김에 "존경"하는 교수님 프로필 한 번씩 보고 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작품란"도 꼭꼭 참고 부탁드려요. ☺️
아침부터 불미스러워 죄송합니다만, 제 복수전공 학과에서 일어난 일이에요 🥹 문예창작과는 굉장한 소수과라 반드시 외부의 연대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이런 지도교수에게 상담받고 졸업작품 심사 받는건 정말 치욕스러운 일이기도 합니다. 서명 한 번씩만 부탁드려요.
https://t.co/I9LLAC8e4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