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공유연대 IPLeft 오픈 포럼
“인공지능 시대, 공유와 개방의 원칙은 어떻게 재구성되어야 하는가”
일시 : 2026년 10월 14일 저녁 7시-9시
장소 : 삼각지 공익활동지원센터 회의실1
주최 : 정보공유연대 IPLeft
※ 참여신청 : https://t.co/QvaYQqcrnB
내가 누군가의 글을 인용하는 것은 그의 모든 과거의 주장에 동조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누군가와 대화하는 것은 그의 모든 과거의 행적과 발언을 동의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님의 글을 인용하는 것도 님의 모든 글을 동의해서가 아닙니다.
내가 인용하는 글의 작성자가 작성한 과거글을 모두 조사할만큼 시간도 필요도 없습니다.
우리는 소통하고 대화하는 것 뿐입니다.
다른 이야긴데 ㄹㅇ로 이공계 사람들 인문대 대학원이 어떤지 상상도 못하는거 같았음 너무 당연하게 월급 받는다고?생각하고? 랩실? 이란게 인문대에도 있다고 생각하고? 정부지원금은 액수는 적어도 무조건 어느정도는 받는게 있다고 생각하고? 대학원생이 애초에 많다고 생각하고? ㅋㅋㅋㅋㅋ
"통계는 사회를 비추는 거울"이라던 국가데이터처장. 그런데 그 거울엔 성소수자도, 미등록 장애여성도 비치지 않습니다. 비추지 않으면 제도도 이들을 빼고 설계되죠. 워크숍과 집담회에서 직접 찾아보며 확인한 젠더데이터의 빈자리를 짚었습니다. https://t.co/RlGsgcR2Pj
"인문계 돈없다고 징징대지 마라 학위연구는 자기 돈으로 하는게 당연하지"라는 트윗을 보고 너무너무 놀랐는데요
이공계는....... 학위논문연구비라는걸 줘요
그래서 여기에 더더욱 이공계 대학원생은 말 얹으면 안된다고 생각함 여기에 이공계 대학원생이 말얹는거야말로 엘리트주의임
“노 번역가는 스스로를 첫 번째 부류, 즉 노동 현장에서 AI 도입과 사용을 거부하는 부류에 가깝다고 설명했다.”
국회도서관 강연을 참관한 《미디어 오늘》 기자께서 꼼꼼하게요약·정리해주셨네요. 주제는 같아도 강연할 때마다 전망이 조금씩 달라지는 것 같아요.
https://t.co/GQW6NlZE5V
과잉과 쇠퇴라는 도식을 넘어, 1980년대 급진노동운동의 궤적과 오늘날 한국 사회에서 '좌파'가 던질 질문을 함께 고민해보고자 합니다. 노동과 변혁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일시: 10월 5일(월) 18:30
장소: 서울대 학내 공간(개별 공지)
신청: https://t.co/aJONOSfw94
트친동지들아 알티부탁
대학원생 졸업 좀 도와주십쇼
참여자가 많이 모자랍니다…
[연구 참여자 모집]
LGB가 일상 속에서 마주하는 차별에 대해서 연구하고 있습니다.
▶️참여 대상: 대한민국 거주 만 19세 이상 LGB /성 정체성 무관
▶️참여 방법: 하단 QR코드 or 링크 접속
https://t.co/1XiHlS0JTt
[단독]“성폭력, ‘저항했나’ 아닌 ‘동의했나’를 봐야”…유럽인권재판관의 제언
유럽인권재판소 판례, ‘저항’ 아닌 ‘동의’ 중심 변화
피해자 말만 믿는 것 아냐…객관 증거로 주장 검증
부부 사이도 동의는 따로, 관계만으로 추정 안 돼
등록 2026-09-26 16:58
https://t.co/t5orGnKlPw
📝복지사각지대, ‘신청주의’가 문제?…“발굴해도 지원 못 하는 제도부터 바꿔야”
https://t.co/CZic0Tsp7b
정부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사회보장급여 ‘직권신청’ 확대를 추진하는 가운데, 관련 법안이 국회 보건복지위를 통과했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발굴된 위기가구 137만 명 가운데 기초생활보장제도로 연결된 사람은 4.3%에 불과했습니다.
시민사회는 “발굴하지만 지원하지 않는 모순”을 지적하며, 신청 방식이 아니라 신청해도 지원받지 못하는 제도부터 바꿔야 한다고 요구합니다.
📌 비마이너 취재비 지원 https://t.co/6L1pUJpm8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