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알트만 피셜 조만간 10명짜리 1조 원 유니콘 기업 쏟아진다는데, 아직도 AI를 네이버 검색창처럼 쓰면서 월 20달러 기부 천사 노릇 하는 흑우 없제? ㅋㅋ 🤯
샘 알트만이 최근에 "곧 직원 10명으로 기업가치 10억 달러(약 1.4조 원) 찍는 회사들 나온다, 내가 지금 22살이었으면 역사상 가장 운 좋은 놈이라고 느꼈을 것"이라며 팩트 폭격 날림.
근데 현실은 뭐다? 대다수 사람들은 이 말 듣고 "오 대박~" 고개만 끄덕이고 다시 돌아가서 AI한테 "오늘 저녁 메뉴 추천해줘" 이딴 거나 물어보며 검색창 대용으로 쓰는 중임 ㅋㅋ
매달 20달러 구독료 내고 프롬프트 몇 줄 찍 싸는 수준으로는 그 10명짜리 1조 클럽에 발끝도 못 내민다는 소리임.
지금 빅테크 판에서 아마존 $AMZN 과 알파벳 $GOOGL 이 영혼까지 끌어모아 밀어주는 앤스로픽의 클로드(Claude)만 제대로 파도 혼자서 개발자 10명 몫을 해치우는데, 99%의 일반인들은 이런 사기급 기능이 있는 줄도 모르고 방치하고 있음 ㅎㄷㄷ
10명짜리 1조 기업 들어가려면 당장 꿀 빨아야 할 클로드 상위 1% 숨겨진 핵심 기능 요약해줌:
• 프로젝트(Projects)와 영구 메모리:
매번 새 채팅 열 때마다 "너는 10년 차 마케터야..." 배경 설명 구구절절 다시 치는 거 진짜 시간 낭비임 ㅋㅋ 프로젝트 기능에 회사 내부 문서, 코딩 스타일 가이드, 핵심 데이터 한 번만 싹 박아두면 알아서 전용 뇌(영구 메모리)가 세팅됨. 그 뒤로는 구구절절 설명할 필요 없이 한 줄만 던져도 내 의도 찰떡같이 알아듣고 일 처리함.
• 라이브 아티팩트(Artifacts)와 디자인 브릿지:
단순히 텍스트나 코드 쪼가리만 뱉는 시대는 끝났음. 옆 창에 실시간 프리뷰 띄워놓고 대시보드, 리액트 웹페이지, 인터랙티브 툴을 그 자리에서 바로 만들어냄.
심지어 피그마(Figma) 디자인이나 웹사이트 캡처본 던져주면 픽셀 단위까지 분석해서 바로 실전 투입 가능한 코드로 뽑아내고, 원하는 문단만 하이라이트 쳐서 부분 수정하는 것도 가능함.
• 클로드 코드(Claude Code)와 무한 루프(/loop): 코딩 ��� 한다는 형들은 이제 명령어 치고 기다리는 게 아니라 /loop 기능으로 자동 사냥 돌려버림. AI가 혼자서 코드 짜고, 유닛 테스트 돌리고, 버그 잡아서 통과율 100% 그린라이트 뜰 때까지 무한 반복하며 디버깅 시간을 70%나 박살 내버림.
• MCP(Model Context Protocol)와 코워크(Cowork): 클로드를 사내 DB나 외부 API에 직접 꽂아버리는 연결고리가 MCP임. 복잡한 연동 코드 짤 필요 없이 실시간 데이터를 긁어와서 살아 움직이는 보고서를 만들고, 클라우드 세션(코워크 통합)으로 돌아가서 노트북 덮고 퇴근해도 AI가 혼자 밤새 멀티스텝 업무를 다 끝내놓음 ㅋㅋ
결론: AI를 단순 심부름꾼이나 검색창으로 쓰는 사람과, 아키텍처에 연결해서 24시간 돌아가는 무임금 자동화 노예 군단으로 굴리는 사람의 생산성 격차는 앞으로 하늘과 땅 차이로 벌어질 수밖에 없음.
20달러 내고 끝낼 게 아니라 이런 숨은 기능들을 내 업무에 어떻게 꽂아 넣을지 고민하는 놈이 다음 사이클의 승자가 될 듯! 🚀
"Not financial advice"
A fantastic thing for high-resolution H3 vids.
NVIDIA dropped Open-H3-Regenerate-2K - it gives anyone local control over high-resolution video upscaling.
> Takes a cheap low-res draft from any model.
> Enlarges the latent directly in three steps to 4K.
> Beats the closed API in user tests.
https://t.co/ClzxL2g6Vg
클로드로 쇼츠 자동화 순서를 짜는 프롬프트 7개 정리.
1. 소재 카테고리부터 뽑게 해서 아이템 선정
2. 대본 틀과 영상 키워드까지 한 번에 설계
3. 제목, 후속 아이템, 업로드 요일을 묶어 순서표로 마무리
조회수 숫자는 글쓴이 주장이지만 순서부터 짠다는 발상은 써먹을 만함ㄷㄷ
프롬프트 7개를 다 복붙하기 전에 1번만 먼저 돌려봐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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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ler gratuito sobre cómo construir un negocio operado por agentes de IA.
nada de chatear con la IA. agentes que se activan solos y ejecutan el trabajo sin intervención hum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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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ultado: tareas que antes hacías a mano cada día, ahora las hace un agente por su cuenta.
🔖 guárdalo, te va a servir.
클로드 코드 하나로 게임 회사를 차려주는 스킬 이거 미쳤음
AI 직원이 49명 붙음
스킬 74개, 문서 템플릿만 62개ㄷㄷ
이름은 Claude-Code-Game-Studios
깃허브 별 2.7만 찍힌 저장소임
만든 사람이 짚은 문제가 꽤 현실적임
AI랑 혼자 게임 만들면 힘은 센데 구조가 없다는 거
숫자 대충 박아넣어도 말리는 사람 없고
기획 문서 건너뛰어도 아무도 뭐라 안 하고
코드가 엉켜도 QA 해줄 사람이 없음
"이게 우리 게임 방향이랑 맞아?"
이 질문 해주는 사람이 없다는 게 제일 크다고 함
그래서 채팅창 하나를
진짜 회사처럼 층층이 나눠버림
맨 위엔 게임 방향을 지키는 디렉터들
중간엔 기획·프로그래밍·아트·사운드 같은
부서마다 책임지는 리드
밑에선 실제 손으로 만드는 전문가들
각자 맡은 일이 정해져 있고
문제 생기면 위로 올리는 경로랑
통과해야 하는 품질 체크까지 있음
안에 들어있는 것도 많음
저장하거나 올릴 때 자동으로 검사하는 장치 15개
게임 로직·UI·네트워크 코드 고칠 때
지켜야 하는 코딩 규칙 14개
템플릿은 게임 기획서, UX 설계서,
스프린트 계획, HUD 디자인, 접근성 문서까지 다 있음
쓰는 건 슬래시 명령어로 함
/start, /design-system, /create-epics,
/create-stories, /dev-story, /story-done 이런 식
아이디어 정리부터 할 일 쪼개고
하나씩 만들고 끝났다고 체크하는 흐름이
명령어 이름만 봐도 대충 보임
중요한 건 결정은 여전히 본인이 한다는 거
AI가 알아서 게임 뽑는 게 아니라
옆에서 맞는 질문 던지고 실수 일찍 잡아주는 팀이 생기는 느낌
퇴근하고 인디게임 하나 만들어보고 싶었던 형들한테
제일 맞을 듯
게임 아니어도 혼자 사이드 프로젝트 굴리는 부업러면
이 회사식 구조 자체가 참고할 만함
혼자 만드는데 디렉터한테 기획 검사받는 시대라니 이건 좀 무섭긴 함
https://t.co/4dzGNTSL54
아직도 프롬프트 한 땀 한 땀 치면서 딸깍질하는 흑우 없제? ㅋㅋㅋ
앤스로픽 엔지니어가 나와서 대놓고 팩폭 갈김.
"니들 Opus 5.5에 프롬프트 직접 쳐넣는 거 아님. 알아서 자기한테 프롬프트 날리는 시스템을 짜야 정상임. 우리 엔지니어 90%는 이미 그거 다 만들어서 꿀빠는 중임."
시중에 널린 100만 원~200만 원짜리 AI 에이전트 강의 다 거품이라는 거 30분 만에 ���명해 버림 ㅋㅋㅋ
• 기억력 탑재: 지가 뭘 했는지 스스로 기억함
• 자가 수정: 에러 나면 사람 손 안 빌리고 지가 알아서 코드 고침
• 무한 진화: 실행 돌릴 때마다 알아서 더 똑똑하고 날카로워짐
인간이 하루 종일 프롬프트 깎는 노가다 시대는 끝났고, 이제 모델끼리 피드백 주고받는 자율 에이전트 파이프라인 못 짜면 테크판에서 바로 컷 당한다는 소리임.
앤스로픽 지분 쥐고 있는 아마존 $AMZN 이나 알파벳 같은 빅테크들이 왜 여기에 조 단위 돈을 꼬라박고 있는지 견적 바로 나옴. 30분짜리 영상 보고 감 잡은 놈들이 결국 다음 사이클 먹는 거임 ㅋㅋㅋ
Not financial advice
받)
1인 사업가들은 몰래 보시오.
일하는 시간이 3배 짧아진다고 합니다.
1. 복잡한 기획·시트 조작 = ChatGPT 아스트라
2. 사람 같은 글·긴 문서 작성 = Claud
3. 출처 확실한 시장·트렌드 조사 = Perplexity
4. 긴 유튜브 영상 3분 요약 = Lilys AI
5. 자료 10개 한 번에 정리 = NotebookLM
6. 카드뉴스·상세 이미지 디자인 = Canva
7. 코딩 없이 웹사이트 제작 = ChatGPT Sites
8. 쇼츠·릴스 영상 빠른 편집 = CapCut
9. 음성 추출·자동 자막 생성 = Vrew
10. 모든 자료·일정 한곳에 보관 = Notion
사업에 참고 바랍니다.
This AI workflow is gold for relighting video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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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 kiedy bawię się animacją, a stukną niedługo cztery dekady, czekałem na narzędzia, które pozwalają animować w sposób bardziej organiczny i kontekstowy.
Cała tradycyjna nakładka techniczna na animację komputerową jest wręcz absurdalnie przekomplikowana.
Działało to trochę jak bramka dostępu. „Patrzcie jakie to jest strasznie trudne, lepiej zostawcie to specjalistom, bo nikt inny nie pojmie głębi i złożoności tego magicznego procesu”. W sumie mało jest innych branż, które ze skomplikowania narzędzi zrobiły cnotę, jednocześnie czyniąc proces nieludzkim i nieintuicyjnym.
Mi od początku tej zabawy marzyło się coś innego. Dynamikę sceny czy ruchu postaci trudno buduje się na abstrakcyjnych krzywych beziera, na wielokrotnie zagnieżdżonych hierarchicznych szkieletach, ale łatwo ją pokazać gestem, palcami, ciałem, czy choćby i zagwizdać.
Wreszcie można. Ludzie są multimodalni więc fajnie, że maszyny w końcu też. Wreszcie zamiast „przesuń kontroler kącika ust 5 mm w górę, i zwiększ zmrużenie oczu, przesuń kontroler brwi w górę o 3mm” – będzie można powiedzieć „uśmiechnij się” .
Czego sobie i nam życz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