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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카범 A는 당시 현역 국회의원의 아들이자 현직 판사였다.
검찰은 벌금 300만원 약식 기소했고 법원도 이를 받아들였다.
현재 변호사로 활동중
최근 충북 교육청 장학관이 몰카를 설치, 41명의 여성 신체를 몰래 도촬한 B역시 집행유예형을 받음
낮잠자는 인간들 많음
김대중 전 대통령의 동교동 저택이 매각되어 카페가 될 뻔했던 적이 있었다. 국가유산청이 나서 국가유산이 되었기에 건물을 보존할 수 있게 되었지만, 역사적 공간에 대한 한국 사회의 천박한 태도가 논란을 일으켰다. 한강 작가의 독립서점이 문을 닫는 지금의 풍경도 천박해 보이기는 마찬가지다.
아니 사람들이 근기법에 대한 이해가 이렇게 없을 일인가. 근기법에 어긋나는 취업규칙은 그 부분은 무효로하고 근기법을 따릅니다... 이 조항을 들고 얘기한 사람이 나밖에 없었다니... '우린 여태 그랬어.'라니...님들아 그거 불법이라고요... 내가 진짜 이번에 큰 일 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