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하루 쿠팡 이용(특히 로켓배송)을 자제 부탁드립니다!
일용직이신 분들은 모레(광복절) 하루 파업에 일을 거부하는 것으로 파업 동참이 가능합니다!
어려운 일인 것은 압니다
하지만 이대로 일하다간 몸이 버티기 힘들단 생각이 한 번이라도 들었다면, 꼭 동참 부탁드립니다!
서울시가 극우 성향 역사교육 단체 ‘리박스쿨’이 주관한 뉴라이트 관련 행사를 후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행사에서는 “일본의 식민지배는 이미 정부 간 협약으로 정리된 얘기”라거나 “한국은 식민지 시기 동안 이룬 발전이 많다”는 등 주장이 쏟아졌습니다.
https://t.co/B2x7FU9ar7
강유미가 잼민이 어쩌고 초등학생 희화화하는 영상 올렸을 때 이런 트윗을 썼었음.
나는 이수지, 강유미 뿐 아니라 한국의 코미디계 전반의 그 "모사 개그"에 대한 나이브함에 큰 각성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약자를 희화화하는 것은 풍자가 아니라 조롱이라는 걸, 반드시 온 사회가 알아야 함.
이 분이 돌아오셔 ㄷㄷㄷㄷㄷㄷ
“용산 대통령실에서 청와대 복귀가 결정되었는데 이를 담당할 관리비서관직이 만들어졌다.
관리비서관은 청와대로의 이사를 총괄하는 임시직이다. 문재인 정부 청와대의 이정도 총무비서관이 관리비서관으로 호출되었다.
이 비서관은 경남 합천 출생으로 창원대 행정학과 졸업 후 7급 공채로 공무원이 되었다.
청와대 총무비서관이라니 그냥 '비서' 같지만 1급 공무원이다. 지방대 출신 7급 공무원이 오직 실력만으로 1급까지 올라간 입지전적 케이스다.
중앙 부처의 경우, 9급, 7급 공무원이 5급까지 승진하려면 빨라도 25년이 걸린다고 한다. 5급이 되는 비율은 10~15%에 불과하다.
행정고시에 합격하면 5급 사무관으로 공무원 커리어를 시작하는데 1급이 되기까지 보통 25~30년을 근무한다. 한 기수에서 1급이 되는 인원은 20% 정도다.
이 비서관을 두고 부사관으로 시작해서 육사, 3사 출신 다 제치고 별을 단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하는 것은 그런 이유 때문이다.
얼마 전 뉴스공장에 출연한 미스터 탁이 "문재인 시계를 문재인 대통령에게도 안 준" 이 비서관의 일화를 소개하기도 했다.
문재인 대통령 청와대 시절에 화제였던 이 비서관 짤을 소환한다.
제일 유명한 것은 바나나 우유 관련 짤이다. 경호처 직원 업무추진비 중 목욕비가 1인당 5,500원인 것을 두고, 목욕 후 바나나우유 사 먹을 돈도 안 주는 것이냐며 네티즌이 만든 것이다.“
지금 이 상황도 그래.
전 정부가 북한군에게 하듯 청야작전을 펼치고 도망쳤는데, 언론은 이걸 새 정부의 하소연 정도로만 보도하지, 판단이 아예없음
그냥 “대통령실에 인터넷 없음 필기구 없음 관저에 베개 없음.” 끝임.
추적보도를 해야 할 거 아냐? 나라에 강도가 들었다고!!
언론이 왜 존재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