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기본소득 페미니스트라며 갑자기 어디선가 텨나와서 기생소득 염불외던 패거리가 있었슨... 20대 여자들아 리짜이밍 수령님께 월 16만원 받아 자립하자!던 그 개똘빡들... 용혜인처럼 민주당 비례표 받아 뱃지다는걸 목표로 찢캠에 들러붙은 떨거지라 생각했는데 지금보니 김길오 신도였구나
여러분 이 기사 꼭 다 보셔야할 것 같습니다
언더조직은 조직원에게 혼전순결과 낙태·이혼 금지, 동성애자 배제 등을 교육하면서 밖으로는 여성주의 정당을 만들라고 지시했다.
언더조직이 ‘조선공산당의 후계자’를 자처하며 당 재건을 목표로 삼았다고 했다.
언더조직의 수장=구 사회당계 핵심 인사이자 코리아보드게임즈 대표 김길오
저쪽에서 문재인에 이를 가는거 너무 이해됨
순경 다음 경찰 계급인 일개 경장이 2백여건의 실종 사건을 수사 종결했다는게 믿어지지 않는데 2018년 문재인 정부때 경찰에 모든 ��건에 대한 1차 수사권과 종결권을 부여했음.
검사의 지휘를 받지 않고 경찰 독자적으로 모든 사건을 수사하고 기소, 불기소 결정을 내릴 수 있게 됨.
그래도 그땐 불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해도 검찰이 경찰 기록을 검토해 재수사를 요청할 수 있었고 기소 의견으로 송치할 경우엔 검찰이 경찰에 보완 수사를 요구할 수 있었음
하지만 이후 검수완박을 거쳐 보완수사권마저 폐지되며 자유로워진 만큼 비대해진 경찰 권력을 견재할 장치가 완전히 사라져 버렸음
장미란씨 실종사건 관련기사 보는데 너무 무서운 사실하나 발견했음
작년에 성인 7만814명 실종신고가 접수됬는데 7만591명 99.7%가 경찰의 본격적인 수색 없이 사건이 마무리됬대😨😨
성인가출자는 단순사례로 마무리 되는 사례들이 많아서 경찰들이 미리 종결된 것처럼 사건을 정리할수가 있는데 경찰들이 이번 은폐사건처럼 일부로 묻어버린 케이스가 작년만 해도 몇명일까 이거 전국적으로 전수조사 한번 해야되는건 아니야?
친척 언니를 찾고 있다고 올라온 스레드 글
아래 기사에 나온, 지난 7월 다시 실종 신고를 했다고 함
언니는 제주도에서 오랫동안 제주도에서 생활함
지난 5월 휴대전화 하나만 들고 집 나간 뒤 연락두절
당시 최초 실종 신고 접수됐고, 경찰이 언니랑 직접 연락이
닿았다고 함 본인이 자신의 위치를 알리고 싶어 하지 않는다는
내용까지 전달 받았다고
그래서 언니를 믿고 기다림
근데 시간 지나도 계속 연락이 안되서 다시 실종신고
재신고 후 본격적인 수사가 진행 과정에서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됨
5월 최초 실종 신고 당시 경찰이 말한 내용은 사실이 아니었음
사연자분이 주변에 많이 알려달라고 해서 널리 널리 알림
진짜 경찰은 왜 존재하는걸까... 의문이다
항상 뉴스보면 이상한 짓 하는건 경찰 관련된 내용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