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롱의 망조를 보면서 김종인은 무슨 생각을 할까? 그 영감은 정권쟁취에 목적이 있을 뿐이다. 윤석열을 지지했었고 마크롱을 입이 달토록 팔아먹은자다. 결국 둘다 망했다. 문재인도 지지했었다. 정권 쟁취만 할 수있으면 춘향이 남편 이도령 몸종 방자 발바닥도 씻어주지 않을까 싶다.
주식시장의 붕괴는 이재명 정부의 정책실패에 그 책임이 있습니다.
수차 지적했지만, 국민연금의 리밸런싱 원칙 훼손과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도입에 대해 끝까지 진상을 밝히고 엄중한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그나마 일부 언론에서 문제를 제기하기 시작했습니다.
국민연금의 리밸런싱 원칙을 훼손하고 인위적 주가부양에 동원한 결과, 국민의 노후자금을 외국투자자들에게 갖다 바쳤습니다.
이런 바보 같은 정책으로 국민연금을 날리고 외국인들 배만 불렸습니다.
국민연금이 해왔던 증시의 자동안정장치 역할도 못쓰게 만들었습니다.
삼전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은 수많은 개인투자자들이 피눈물을 흘리게 만들었습니다.
이 두가지 정책실패에 대해 이재명 정부의 그 누구도 책임지지 않습니다.
국민연금의 국내주식비중 상한을 높이고 리밸런싱을 유예한 결정은 모든 것이 비공개 깜깜이입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도입도 "누군가는 했겠죠"라고 대통령이 장난 치듯이 말한 거 외에는 아무 것도 없습니다.
회의록이 없다거나 2030년에나 공개할 거라며 도망 다니고 있습니다.
누구 하나 양심고백 하는 관계자도 없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은폐하고 조작하려 해도 진실은 드러날 것입니다.
박근혜 정부때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에 대한 국민연금 보유주식�� 의결권 행사에 대해 청와대와 보건복지부가 외압을 행사한 일로 보건복지부 장관과 ���민연금 기금운용본부장이 징역형을 살아야 했습니다.
이 일로 미국 사모펀드 엘리엇에게 국민세금으로 1500억원 넘은 배상금을 지급하게 됐습니다.
이재명 정부에서 국민연금 자산운용 원칙을 훼손하고 단일종목 레버리지를 도입한 것은 박근혜 정부때의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에 비해 국민들의 피해가 몇백배, 몇천배가 될 정도로 심각한 참사입니다.
절대 용서할 수 없는 죄입니다.
직권남용 등 법적 책임을 끝까지 물어야 할 일입니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이 두 사건의 진상을 조사하고 책임을 묻기 위해 당력을 집중해야 합니다.
책임을 회피하고 시간을 끌면서 도망다니는 이재명 정권을 상대로 국정감사에서 단서를 확보하고 국정조사를 요구하고 책임자들을 형사 고발하고 특검법을 발의해야 합니다.
국회 의석수 부족으로 요구가 관철되지 않으면 총선 1호 공약으로 국정조사와 특검법을 약속하고 국민께 다수의석을 달라고 호소해야만 합니다.
증시 패닉과 부동산 대란으로 민심은 무섭게 돌아서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아버지의 유산을 잃는 것보다 아버지의 죽음을 더 빨리 잊는다"ᆢ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에 나오는 말입니다.
“소방재정 빨대” 이런 말을 거리낌없이 하는 인간에겐 측은지심을 논하는건 어려운일 입니다. 어떻게 이런 인간이 이재명정부의 지방자치단체장이 되어 국가를 운영하는 축을 맡고있는지 궁금합니다. 이런 흉칙한 말을 하는 자는 공직자 자격이 없습니다. 물러나야하고 물러나지않으면 끌어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