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vis 는 무슨 프로젝트 일까요?
Brevis는 블록체인에서 처리하기 무거운 계산을 체인 밖(오프체인)에서 먼저 수행하고, 그 결과가 올바르다는 사실만 영지식증명(ZK)으로 증명해 온체인에서 빠르게 검증, 반영하도록 돕는 인프라입니다. 쉽게 말씀드리면 계산은 밖에서, 체인에는 작은 증명만 올려 비용과 시간을 줄이는 구조입니다.
“오프체인에서 복잡한 로직을 실행하고, ZK로 증명해 온체인에 반영”
어떻게 동작할까요?
핵심 엔진은 Pico라는 zkVM으로, 모듈형 설계를 통해 필요한 부품을 조합해 증명 파이프라인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기본 워크플로우는 오프체인에서 RISC-V 프로그램을 실행해 초기 STARK 증명을 만들고, 이를 재귀적으로 변환, 결합, 압축, 임베드한 뒤, 필요하면 EVM에서 검증 가능한 SNARK로 변환하는 순서입니다
“RISCV → CONVERT → COMBINE → COMPRESS → EMBED → ONCHAIN(옵션)”
또한 함수 수준의 Precompile과 애플리케이션 수준의 Coprocessor를 붙여 특정 연산이나 온체인 데이터 분석, zkML 같은 도메인 작업을 가속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쓰일까요?
Pancake Swap Infinity 에서 사용자의 과거 거래량이나 토큰 보유량을 Brevis가 오프체인에서 계산 및 증명하고, 라우터가 증명된 데이터를 불러와 수수료 할인 등 맞춤형 로직을 적용합니다.
또한 인센티브 인프라인 Incentra는 보유, 예치, 차입, LP 등 행동을 기간 가중 평균 등의 규칙으로 오프체인 에서 계산, 증명하고, 온체인에서 안전하게 청구, 분배 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요약하면 Brevis는 데이터는 온체인에서 읽고, 계산은 오프체인에서 하고, 체인에는 작은 증명만 올리는 방식으로 DeFi 등에서 비용, 속도, 신뢰성을 동시에 개선하려는 프로젝트입니다.
@brevis_zk
Brevis는 어떻게 작동할까요?
1. 온체인 데이터 읽기
필요한 과거 트랜잭션, 상태 등 온체인 데이터에 접근합니다. 이때 애플리케이션 수준의 Coprocessor(예: On-Chain Data zkCoprocessor)를 통해 도메인 작업에 맞게 안전하게 불러오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2. 오프체인 실행
가져온 데이터를 바탕으로 오프체인에서 프로그램을 실행합니다. Pico의 RISCV 인스턴스가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초기 STARK 증명들을 생성합니다.
3. 연산 가속
특정 연산은 function-level precompile로, 도메인 전체 작업은 application-level coprocessor로 가속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회로를 끼워 넣듯 조합하는 방식입니다.
4. ProverChain으로 증명 파이프라인 구성
초기 증명을 재귀적으로 변환·결합·압축·임베드합니다. 기본 워크플로우는 “RISCV → CONVERT → COMBINE → COMPRESS → EMBED → (옵션) ONCHAIN”입니다. 각 인스턴스가 단계별로 증명을 줄이고 하나로 합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5. SNARK로 변환(옵션)
최종 STARK 증명을 EVM에서 검증 가능한 SNARK로 변환해 온체인 검증에 사용합니다.
6. 온체인 검증·반영
스마트컨트랙트가 증명만 확인하고 결과를 반영합니다. 예를 들어 PancakeSwap Infinity에서는 Brevis가 오프체인에서 거래량·보유량을 계산·증명하고, 라우터가 이 증명된 데이터를 불러와 수수료 할인 등 맞춤형 로직을 적용합니다.
7. 성능 최적화
동일 작업을 더 빠르게 처리하기 위해 GPU 가속 버전인 Pico-GPU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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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K 기술이 핫 한 이유는 훗날 은행을 대체 하기 위함이 아닐까 싶어요. 아무래도 은행에 돈을 맡겼는데 모두가 그 돈의 정보를 알고 있으면 안되니까요. ZK 기술이 있다면. 암호화폐 은행에 돈을 넣어도, 그 정보를 지갑 주인을 제외하고는 그 누구도 알 수 없으니 어떻게 보면 최고의 은행일지도 모르겠습니다.
@brevis_zk
브레비스 온체인 활동력도 챙겨야 될 듯 보여요.
TGE 에서 Brevis는 리더보드 상위권 야퍼들에게 '상당한 토큰' 에어드랍을 할당할 예정.
지갑 온체인 활동 + 마인드 쉐어 점수 합산으로 결정
ZK 기술을 사용해서 지갑 주소 노출 없이 에어드랍이 진행 될 것으로 보입니다. 지갑 연결을 하면 Brevis zk 기술이 지갑을 싹 분석해보고 브레비스에게 이 지갑은 '홀딩력 통과', '에어드랍 통과' 이런 결정 사항만 알려주는 방식으로 보입니다.
" ZK 증명은 세 가지 사실을 검증합니다.
귀하는 승수 요구 사항을 충족하는 이더리움 지갑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귀하의 Kaito 지갑은 이 특정 Ethereum 지갑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승수 계산은 온체인 DeFi 및 기타 동작을 기반으로 정확합니다. "
기존 지갑의 온체인 활동력을 중요시 볼 것으로 보입니다.
OG는 디스코드 롤 인것으로 보이고, 디파이는 최근 리네아 쪽 이벤트, 다이아몬드 핸드는 에어드랍 받은 토큰들 팔았니? 이런거 보는거 같네욤.
카이토도 중요한데. 브레비스 온체인 활동으로 배수 적용 할 것이니. 온체인 활동도 해라!
라는 결론 입니다.
@brevis_zk
Brevis 는 무슨 프로젝트 일까요?
Brevis는 블록체인에서 처리하기 무거운 계산을 체인 밖(오프체인)에서 먼저 수행하고, 그 결과가 올바르다는 사실만 영지식증명(ZK)으로 증명해 온체인에서 빠르게 검증, 반영하도록 돕는 인프라입니다. 쉽게 말씀드리면 계산은 밖에서, 체인에는 작은 증명만 올려 비용과 시간을 줄이는 구조입니다.
“오프체인에서 복잡한 로직을 실행하고, ZK로 증명해 온체인에 반영”
어떻게 동작할까요?
핵심 엔진은 Pico라는 zkVM으로, 모듈형 설계를 통해 필요한 부품을 조합해 증명 파이프라인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기본 워크플로우는 오프체인에서 RISC-V 프로그램을 실행해 초기 STARK 증명을 만들고, 이를 재귀적으로 변환, 결합, 압축, 임베드한 뒤, 필요하면 EVM에서 검증 가능한 SNARK로 변환하는 순서입니다
“RISCV → CONVERT → COMBINE → COMPRESS → EMBED → ONCHAIN(옵션)”
또한 함수 수준의 Precompile과 애플리케이션 수준의 Coprocessor를 붙여 특정 연산이나 온체인 데이터 분석, zkML 같은 도메인 작업을 가속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쓰일까요?
Pancake Swap Infinity 에서 사용자의 과거 거래량이나 토큰 보유량을 Brevis가 오프체인에서 계산 및 증명하고, 라우터가 증명된 데이터를 불러와 수수료 할인 등 맞춤형 로직을 적용합니다.
또한 인센티브 인프라인 Incentra는 보유, 예치, 차입, LP 등 행동을 기간 가중 평균 등의 규칙으로 오프체인 에서 계산, 증명하고, 온체인에서 안전하게 청구, 분배 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요약하면 Brevis는 데이터는 온체인에서 읽고, 계산은 오프체인에서 하고, 체인에는 작은 증명만 올리는 방식으로 DeFi 등에서 비용, 속도, 신뢰성을 동시에 개선하려는 프로젝트입니다.
@brevis_z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