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miAnalysis 리포트 관련
$LITE, $AAOI, $COHR, $MRVL, $GLW, $NVDA
1. "CPO 지연" — 가장 강하게 반박되는 부분은 Quantum-X와 매출 실재성. SemiAnalysis가 "지연"을 말하는 동안 Lumentum은4분기 CPO 매출 $5,000만~1억 달러라는 실제 숫자를 제시
2. "시장이 InP 레이저 병목에 과도하게 집중했다": 결국 Lumentum처럼 고출력·고수율 레이저를 만드는 회사의 해자가 강력.
AAOI도 ELSFP·CPO 수요 대응을 위해 InP 레이저 팹을 2027년까지 약 350% 확장하고 4인치→6인치 웨이퍼 전환 중인 만큼, 레이저 수요 자체가 꺾인다는 신호는 어디에도 없음
3. Scale-up 2029~2030 주장 : 엔비디아 네트워킹 부문 수석 부사장 Shainer는 Feynman 세대(2028)부터 scale-up 적용 시작,
Mizuho 컨퍼런스- scale-up CPO가 Feynman과 함께 2028년 이후 램프되며, scale-out 대비 3~16배 큰 기회로 추정
Lumentum이 제시한 NPO 2027년 하반기 선적: CPO가 늦으면 2029년까지 공백"이 아니라, NPO라는 중간 가교가 2H27부터 매출화
4. AAOI 미팅 내용이 보여주듯, CPO·800VDC와 무관한 플러거블 체인은 수요가 캐파를 초과하는 상태
5. Quantum X3450(COUPE 3개 모듈, 양품 선별 가능)은 SemiAnalysis도 "경제성 확보 용이"라고 인정. Lambda가 배치한 게 바로 그 Quantum-X Q3450-LD입니다. 공격 대상은 Spectrum-6의 32-COUPE 일체형. Lumentum의 CPO 매출도 ELS(외장 레이저)와 레이저 칩 중심이라 — 실제로 비주력 CPO 고객 확보도 "ELS" 중심으로 전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