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co/pBbqR3rTsw
당시 2차 수사에서 검찰이 확보한 최흥집 강원랜드 전 사장의 대포폰에는 '현직 고 검장을 통해 검찰 수사를 종결시키자'거나 '권성동 의원과 사건 관련 통화를 여러 번 했다'는 취지의 대화가 담긴 통화 녹음 파일이 들어 있었던 걸로 확인됐다
https://t.co/G3drw5BoFG
거짓과 선동질로 국민들을 분열시키고 범죄혐의를 받고 있는 사람을 보호하려 국회를 마비시키는 사람들에게는 최저임금도 아깝다.
국회의원에 당선만 되면 범죄 혐의를 받아도 어영부영 임기를 채우는 현 제도는 잘못된 것으로 국민소환제 도입이 시급하다.
외교 전문가 팀 쇼락은 "레이모는 한국에 가장 큰 지점이 있는 스타벅스 이사회 일원"이라며 "일본 제국주의에 대한 찬양에 당신들이 느낀 감정을 이들에 알려줘라"고 주문했다.
좋아하던 스타벅스의 커피를 포기하마. 이런 개새가 일원인 회사의 커피를 먹을 수는 없지.
https://t.co/akztnA7EG0
https://t.co/uebDRBMFw4
그토록 색깔론으로 민주진영을 탄압하면서 남과 북의 긴장관계를 선거에 이용하며, 안보를 정권유지의 큰 수단으로 활용하던 보수정권이 국가 안보와 직접 관련이 있는 서울공항의 활주로를 변경하면서까지 제2롯데월드 건축승인을 해준 이유를 반드시 밝혀야 한다.
https://t.co/6zNFoNcpk8
삼성전자의 2017년 반기보고서를 보면 이 부회장은 상반기 중 8억4700만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명시됐다. 현재 국회에는 형사사건으로 금고 이상의 형을 선고 받은 총수들이 ��열사의 이사로 취임하는 것을 제한하는 내용의 상법 개정안 (박광온 의원 발의)이 발의됐다.
이재용 집행유예 후폭풍...
https://t.co/Df4hr98hkA
삼성 문제는 현 정부의 출범 기반인 ‘적폐청산’ 과제 중 재벌개혁을 상징한다.
때문에 이재용에 대한 항소심 판결이 여타 재벌들에게 재벌개혁의 실패로 해석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정부는 재벌개혁에 ��욱 속도를 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