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5 사건에 대한 영화와 다큐를 보면�� 가장 소름끼치는 부분은 여기였다. 자기 부인이 머리에 총을 맞아 실려나가고, 여고생도 총을 맞았는데 박정희는 하던 연설을 계속하고 박수를 받으며 손을 흔든다. 귀에 총맞고 쇼하던 지금의 트럼프보다 더한 인간이었거나 뭔가 알고 있었거나...
📽️[영화 리뷰] 암살자(들) -1편
개봉 2026.09.23.
줄거리 :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
- 자자 안그래도 볼까말까한 영화를 보게해준 벌레들 등장에 보게됬다. 왜냐구? 난 저런 사건들있으면 관심있게 찾아보는 사람이거든...
🌈먼저 하고싶은 말은 이 영화는
팩트80%+감독이하고싶은말10%+영화적상상10%.
이 영화를 역사 왜곡이라고 말하는 무뇌충들이있는데...
왜곡이란 확정된 진실을 튼걸 말하는데..
이 영화는 사건에대한 사실들만 나열한거라서 (아직 밝혀지지않아서) 확정된 진실이 아니라서 역사왜곡이라고 할수가 없지..
그리고 영화는 정말 재밌게봤는데, 거의 내부자들,남산의 부장들을 보는 듯한 느낌으로 봤고 마지막에도 의미있는 장면들도 나와서 꽤 잘만들었다고 생각하고...
이 영화는 일반사람도 ��야지만...특히, 지금의 기레기들은 좀 보고 반성을 해야할 반성영화같아..
또한, 영화에서 나오는 모든 사실적인 장면이나 사건들은 굉장히 실제와 비교해도 비슷하게 나오는데....
언론에서 파고들고..중정에서 은폐하고...말도안되는 증거를 들이밀고...어이없는 장면들도...찾아보면 그게 다 진짜라는 걸 알고 놀랄거에요.
실제 내용들 궁금하면 찾아보시길..검색하면 정말 다 나옵니다. (댓글에 다큐 링크있음)
⏰여기서부터는 다큐나 영화나 사실기반에서 궁금한거 몇가지.
1. 왜 총을 일본의 경찰서를 털었을까...(팩트)
그냥 야쿠자한테 사는게 더 안전하고 빠름
2. 어떻게 그 총을 가지고 일본과 김포공항을 통과했을까.(팩트)
3. 문세광은 5연발을 쐈는데...1발빼고..6발이들림 (팩트)
이 총성에 대한 내용은 다음편에서 좀더 집중적으로 밝힐게있음.
4. 사라진 총알들은?? (팩트 - 중정이 숨김)
사라진 총알중 육영수를 관통한 총알만 있으면 모든게 거의밝혀짐.
5. 왜 갑자기 경호지침이 변경되면서...박정희의 단상을 왜 갑자기 방탄으로 바꿨을까...(팩트)
이 영화는 정말 잘만든 다큐들을 영화적으로 줄이고 다듬었다는 느낌이 드니..다큐는 꼭 보시길....
📽️내 평점은 : 9 / 10점만점
(다음편에 계속....)
#암살자들 #허진호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SNS 시대에는 정말 잘 살아야 한다.
병오년에 제대로 처 맞는구나.
(펌) 와….
방금 전부터 코넬대 성폭행범
Winston Lee
엄마 아빠 신상 사진 쓰레드에 쫙 도네
놀랍다….
할아버지가 전 국무총리인 거 ���고
역시 이 정도 빽은 있어야 죄를 짓고도
벌을 안 받나 했는데
아빠 엄마 사진과 신상 보고 어이상실
엄마는 홍콩 한인회 회장이고
(내가 홍콩 떠나자마자 홍콩 오셨네)
아빠는 남편이 보더니 직장이 PE 펀드라네…..헤드야 헤드..
(에너지 회사 아닙니다. 인프라 투자하는 사모펀드임)
안 그래도 무슨 UBS & Barclays에서 인턴을 했다길래 아빠가 Finance 겠군 생각했는데 역시나-
이렇게 대단한 집안 배경을 타고 나와서
가정교육을 어떻게 받았길래
여자 알기를 개 같이 아나?
꽃을 꺾지 말라고 안 배웠나?
게다 얼마전 별세한 국무총리 할아버지는 조선 성종의 13남 영산군의 후손이래…
그냥 플래티넘 수저 할아버지에
플래티넘 수저 손주네…
보나마나 엄마도 엄청난 명문가(?) 딸일 듯…저 시절 국무총리 아들과 혼인한 걸 보면…
윤석열이 2023년 7월 15일 우크라이나를
비밀리에 전격 방문했다.
전쟁 중인 나라에 그것도 부인까지 대동하고 말이다.
그에 앞서 윤석열은 4월 우크라이나에
155mm 포탄 수십만 발을 지원했다.
당시 언론보도에 따르면
무려 33만~50만발이라고 한다.
국제시세가 1발당 3,000~4,000달러하니
대충 10억~20억달러에 해당하는 규모란다.
그 엄청난 물량의 포탄을 빼냈으니
이 나라 전방에 있는 탄약고는
텅텅 비지 않았지 걱정이다.
그런데 당시 한국언론은
그 구멍 뚫린 안보체제의
심각성에 대해 어떤 문제도 제기하지 않았다.
윤석열은 이어서 2024년 3억달러, 2025년 이후
중장기적으로 20억 달러 이상을
지원하겠다고 공언했다.
그 즈음 윤석열은 러시아에 대해
노골적인 적대적 발언을 이어가며
러시아와의 관계를 파탄을 몰고 갔다.
��이 썩어나는 줄 알던 윤석열은
외교문제에 대해서도
정신분열적 작태를 보였다.
그런데 이재명 정부가
젤랜스키가 내놓으라는
지대공 미사일 패트리엇를
주지 않으니
북한포로 한국송환을 폭로한 것 아닌가 싶다.
그 전쟁은 저정학적, 지경학적으로
한국과 무관하니 한국이 어떤 형태로든지
개입할 이유가 없다.
박정희가 맘에 드는 가수나 탈렌트를 보고 "음" 하며 몸을 앞으로 기울이면 바로 이름을 메모, 그날 밤 바로 경호실 요원을 출동시켜 연예인을 납치하여 데려왔고, 박정희가 강간함.
출처: 이경남, <철혈 대통령 박정희 재평가> [월간중앙]. 1992년 10월, 286쪽 재인용
It is a justifiable criticism, given its underlying message that prioritizing charitable giving over simply accumulating personal wealth is more commendable.
This is a dangerous idea and statement. It seems the U.S. wants to test nuclear weapons and is using a proxy to encourage other nations to develop them. As this is a domestic U.S. statement, we should not react.
Trump accepted Lee Jae-myung's nuclear submarine proposal and had it built at the U.S. Philadelphia shipyard, effectively serving his own interests. Despite nuclear submarines being a security matter, Trump views this as a project. He is entirely focused on earning money.
The connection between a clean-shaven face and a warrior's spirit is not apparent. The Minister of Defense is conducting events he attends solely according to his subjective judgment. He is a strange person.
A missile launch, just before President Trump's visit to Gyeongju? It seems Kim Jong-un is really pushing President Trump to the very edge, isn't he? Does this imply the North Korea-US summit will ultimately fall through?
However, if Trump receives it, he would be the first sitting U.S. President to do so. The timing is notably unusual. Since he narrowly missed the Nobel Peace Prize, it appears Korea is offering this medal as a consolation. Is this also a political act?
All foreign recipients of the Grand Order of Mugunghwa have been kings, presidents, or first ladies. Its distribution across Europe, the Middle East, and South America implies no obvious political mot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