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그냥 자랑하고 싶은 제 배지
안전가옥 멤버들은 각자 배지를 꾸몄는데요
저는 "호러만 좋아하는 게 어때서"로 배(지)꾸(미기)했어요!
지웠다 썼다, 땠다 붙였다 3트 만에 완성!
🔟 우당탕탕 단체사진
원래 도서전 시작 전이랑 끝난 후에 단체사진을 찍기로 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빨리 시작해서 타이밍을 놓침(´•̥ω•̥`)
그래서 이게 그나마 가장 멀쩡한 단체사진
마지막으로, 안전가옥 <장르덤프>를 완성해 준 멤버들
그리고 부스에 와주신 독자님들 모두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오래 기억할 저의 첫 도서전이 됐어요🙌
노래와 율동이 아니라, 어떤 놈이 빤쓰를 내렸다고 생각하면 많은 것이 분명해짐. 감독코치 헐레벌떡 뛰어와 바지추켜올리고 끌고 나갔을 것. 다른 놈들은 감히 저 놈이 먼저 빤쓰내려서 나도 빤쓰내렸어요를 변명이라고 할 수 있었을까. 애들이 줄줄이 빤쓰내리는게 중계되고, 현장의 많은 사람들이 그꼴을 볼 때까지 내버려둔 것과 다름없으므로 이것은 방관 방치임. 학생 보호와 지도의 부재가 지도자 징계까지 이어지는 것은 지도에 대한 기준과 시스템을 세우는 일이 될 것임. 반드시 현장에 있던 어른들 징계받아야 함. 이게 바로 징계받아야할 방치임.
배재고 선수들 "특별한 의도 없이 우발적으로" 경위서 제출
https://t.co/Rcrn1GLtLq
"한 명이 '스타벅스 가야지'라고 개사한 응원 구호를 외치자 우발적으로 따라 했다"며 "선창한 한 명도 특별한 의도는 없었다"
다른 부원들은 스타벅스 논란을 숙지하지 못한 채 따라 외쳤다는 주장입니다.
맨날 미성년자의 이런 사건이 생길때마다 안가르친 어른들의 잘못이다 하는데 그러면 요즘 애들은 아 내잘못이 아니구나 합니다.. 이러니 문제가 해결될 기미가 안보임..
고등학생쯤 됐으면 안배운(not 못배운) 니잘못도 있어요.. 인생을 걸고 책임지라곤 안하겠지만 그대신 따끔하게 혼은 나야지.
📣 안전가옥 쇼-트 신간 안내
부친상으로 15년 만에 교도소 밖으로 나온 무기수
허락된 시간은 단 3일.
유쾌한 무기수와 냉철한 교도관의 우당탕탕 귀휴 길
산으로, 바다로, 오지를 구르며
어느새 공범이 되어가는 여성 버디물!
혐관에서 우정으로,
한 편의 영화처럼 거침없이 내달리는 이야기
영화 〈갈매기〉, 〈경주기행〉 김미조 감독의 첫 소설이자
배우 이정은, 이연의 추천작
『오프사이드』가 정식 출간되었습니다
메인 표지를 뒤집으면, 서로의 진실을 향해 달리는 두 주인공의
여정을 닮은 리버시블 커버가 있습니다
서울국제도서전 화제작, 안전가옥 쇼-트 35
『오프사이드』를 지금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만나보세요!
#2026서울국제도서전
안전가옥 <장르덤프> 운영이 종료되었습니다! 👏👏👏
5일 동안 안전가옥을 찾아와 주신 독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전가옥에게는 1년 쉬고 다시 돌아온 도서전이었고,
저를 포함해 도서전을 처음 겪는 멤버들도 있어
초반에는 조금 우당탕탕 적응하는 시간이 필요하기도 했습니다.
그럼에도 정말 많은 분들이 부스를 찾아와 주시고,
좋은 반응과 따뜻한 말씀을 남겨주셔서
몸은 힘들어도 마음만큼은 아주 든든했던 5일이었습니다...🫶
준비한 책꾸와 신간을 포함한 도서들,
그리고 안전가옥 멤버들의 책 이야기를 즐겁게 들어주신 덕분에
저희도 내내 뿌듯한 마음으로 도서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도서전 현장에 함께해 주신 작가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작가님들을 만나기 위해 찾아와 주신 독자님들 덕분에
안전가옥 부스가 더 뜨겁고 즐거운 공간이 될 수 있었습니다🔥
혹여 운영 중 미숙한 점이 있었다면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다음에는 더 레벨 업 한 안전가옥으로 돌아오겠습니다!
그리고,
5일 동안 함께 부스를 지켜주고
책 설명부터 포스까지 열심히 함께해 준 <알바즈>
📌 포스조
🤍 진 / Jyn
🤍 클로이 / Chloe
🤍 까멜리아 / Camelia
📌 설명조
🤍 엘리 / Ellie
🤍 이디스 / Edith
🤍 수 / Sue
🤍 엘라 / Ella
🤍 마론 / Marron
🤍 텐 / TEN
🤍 루시 / Lucy
🤍 제리 / Jerry
📌 짐 보관소
🤍 이네 / Ine
📌 물류
🤍 밤비 / Bambee
도서전 기획부터 끝까지 에너지 끌어올려 달린
<안전가옥 멤버즈>
💜 뤽 / Rick, 안전가옥 대표
💜 쿤 / Khun, CEO Staff&도서전 영업왕
💜 모 / Mo, 콘텐츠 커뮤니티 사업부 리드&도서전 PM
💜 엘 / Elle, CEO Staff&포스조 리더
💜 마레 / Marée, 콘텐츠 커뮤니티 사업부 편집자
💜 로지 / Rosie, 콘텐츠 커뮤니티 사업부 마케터
💜 티케이 / TK, 브랜드 커뮤니케션 팀&도서전 서포터
💜 제이 / Jay, 브랜드 커뮤니케션 팀&도서전 서포터
💜 하임 / Heim, 브랜드 커뮤니케션 팀&도서전 서포터
함께해 주신
🩶 그래픽 팀, 이응셋
🩶 공간 팀, 플레인오디티
🩶 시공 팀, 작품오늘
모두 정말 정말 고생 많았습니다🔥
안전가옥 부스에 들러주신 모든 분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곧 신간 소식으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