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일고 학생들이 어거지로 배재고 애들이랑 악수하는 그림을 만드는 데까지 광주일고 학생들의 의견은 정말 단 한순간도 반영되거나 언론에 나온 적이 없다는게 황당함;;; 얘들이 피해자잖아 왜 얘들 의견을 묻지 않는 거냐고
얘들한테 배재고 애들하고 악수하고 화해하고 싶냐고 물어보기나 했을까?
결국엔, 병원이 도수치료를 하지 않게되어 실질적으로 환자들은 그 가격에 받을 수 없게되었습니다.
이 선택에 도대체 실손보험사 말고 누가 이득을 보는 겁니까?
진짜 이게 맞지.
가격의 벽이고 뭐고
병원에 도수치료사가 있어야 받지요?
대량 실직이 일어나는 것에 대한 어떤 대책도 없이 이게 맞는거냐고.
중증 환자가 되보면 알건데 씨티를 매주 찍는 일도 생깁니다. 의료적 상식도 없는 분들이 건강검진 가서 한번 기념사진처럼 찍어보는 건 줄 아나봅니다.
이런 식으로 보복부가 언플하면 싸고 빠르게 다종 검사를 반복적으로 해서 사망률을 낮췄던 한국의료의 유일한 장점이 사라질 겁니다.
김상욱이 공개회의하는데 지자체 과장이면 5급이거든? 기껏 5급따위가 이제 막 취임한 시장을 들이받고 있음
왜인지 알아? 지금 여당에서 1년차 대통령을 흔드는 거 보면서 니 4년 후 울산시는 정권교체 확신하는거임. 부산시는 전재수 말 잘 들을 거 같냐? 국힘이 먹던 지자체는 다 그럴거다
옛날 통신사 일할 때 매장 문밖에 설현 등신대 스티커 붙여놨었음. 야외라 출근할 때마다 시커멓게 얼룩져 있어서 매번 닦았단 말임? 근데 유독 어떤 날은 이상하게 문이 너무 깨끗한 거임;;
소름 돋아서 CCTV 돌려봤는데
할배가 한 손에 술병 들고 혀 내밀고 설현 스티커를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핥았음 😖
이건 직접적 나에게 준 피해는 아니라서 참고 넘어갔지만
야동 보다가 재생 안 된다고 봐달라고 나한테 야동 들이밀던 할배부터 대놓고 성추행 시도하려는 할배 등등 수없이 많았음
젊고 늙고 문제가 아님 애초에 싹이 그런 틀려 먹은 종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