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말했죠? 아득빠득 떼써야 옛다 던져준다고.
안심하지 말고 출산, 육아정책 아닌 최소 비동의강간죄, 군호봉제 폐지 확정할 때까지 드러누워야해요.
악독하다 소리 들어도 받아내셔야해요. 기성세대가 1020여성들 외면한 판에 2030여성들 정신차리고 강경하게 나가야해요. ���밑에 어린 여성들 있습니다.
아니 여러분들
저희 엄마한테 에어컨 청소 받으실 때 도대체 어떤 말들을 해주시길래 엄마가 이렇게 까지 하시죠…?
고기 많이 먹고 힘내라는 여러분들 글을 엄마가 보고 + 현장에서도 계속 응원하고 ��래서 그런가봐요
항상 감사해요
도움 받은 만큼 도와드릴 방법을 찾아볼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