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현 코치는 오늘 선수들의 훈련이 어느 정도 끝난 뒤 방망이를 들고 굉장히 눈치를 보며 더그아웃에 등장했습니다. 티 한 번 치려고 했다는데, 한 타석을 위한 여정이 시작됐습니다. 아직 확정된 것이야 아니지만 이숭용 감독은 1번 타자로 한 타석을 소화시킬 구상이 있다고 했습니다.
구단과 최지훈 만남은 3번이며 마지막 만남은 지난 1월 전(스캠 전)
구단은 공개됐던 50억이 아닌 60억을 제시했었고 선수측도 추후 협상 통해 마무리 되는 방향으로 인지하고 있었음(선수측 거절 없었음)
다만 스캠 이후부터 시즌 중에도 협상 관련하여 구단 측에서 선수 측에게 연락이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