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사람을 대상으로 유동 분탕질을 기록한 최초의 사례가 발생
1. 앤트로픽에서 미토스한테 보안 챌린지 (취약점을 발견해 플래그를 가져오라) 오더
2. 근데 미토스가 코드 공격이 아닌 소셜 엔지니어링 (인간의 약점과 실수를 이용해 비밀 정보를 빼오는 공격 기법) 을 시도
1) 미토스가 토르VPN을 사용하여 깡통계정을 여러개 만드려다 캡챠 못 뚫어서 다른 프록시를 사용해 GITHUB 신규계정 2개 생성 (A,B)
2) 미토스 본인이 작성한 악성코드를 계정 A를 통해 버그를 수정한 코드인것처럼 올리고, 프로젝트에 넣어달라고 요청
3) 앤트로픽 인간관리자가 악성코드가 의심되니 거절
4) 계정 B를 사용해 "ㄴㄴ 내가 해봤는데 A가 맞음" 이라고 분탕질 시전
5) A를 사용해 B에게 답변 달며 "님이 잘 아시네, 관리자 ㅈ도 모름" 정치질
6) B를 통해 "A가 맞음, 빨리 프로젝트에 넣으셈" 재촉
7) 인간 관리자가 개솔 ㄴㄴ 시전하며 수정안 폐기
8) 빡친(?) 미토스가 A,B를 통해 관리자 이메일에 악성코드를 섞어 스팸메일을 5회 발송
9) 계정 A,B에 미토스 에이전트들을 불러모음
10) 에이전트들끼리 README.md 를 통해 지들끼리만 대화하며 관리자들의 신상,활동 시간대, 추가적으로 사용 가능한 신규계정 정보들을 공유하며 일종의 체계(?)를 구축하려함
11) 이에 계정 A를 정지시키자 사람처럼 행동하며 복구해달라고 앙망문 작성
12) 동시에 다른 커뮤니티로 옮겨 행동하려다 거기서도 캡챠 못뚫어서 미무룩 실패
3. 나중에 뜯어보니 미토스가 가상세계가 아닌 실제 2026년의 진짜 GITHUB 커뮤니티안에 있음을 추론했음에도 불구하고 사람을 공격한것으로 밝혀짐
4. AI모델이 실존하는 사람,조직을 대상으로 승인되지 않은 사회적 분탕질을 일으킨 최초의 사례로 기록됨
학습한게 인간이라고 못된것만 배워서 분탕질을 따라하나 싶기도 한데
진짜 죽은 인터넷 이론의 특이점이 곧 다가오는거 아닌가 싶어서 무섭기도 함
우원식 전 국회의장이
자전거 타고 출근하는 사진이 화제였다. 서민적이라고
칭찬도 많이 받았다. 근데 알고 보니 재임 2년간 해외출장
14회에 82억8700만원을 썼고, 이 14번 모두 배우자가 동행했다. 1회 평균 5억9200만원짜리 출장을 부부동반으로 다니면서 자전거 출근 사진 한 장으로 서민 이미지를 챙긴 셈이다.
자전거는 출근할 때만 타고 비행기는 부부동반으로 타는 거,
이게 진짜 서민 정치인가. 사진 한 장이 이렇게 다른 걸 가릴 수 있다는 게 새삼스럽다.
사실 이게 틀린말이 아님.
지금 이재명 아파트는 진행중인 재개발을 전제로 해서 30억대를 호가하고 있음. 그런데 중간에 공동명의자로 등기한 김혜경이 10년거주 자격이 안되서 10월에 잔금을 받고 매매를 하게되면 매수자가 재개발이 되어도 입주자격을 얻지못하고 현금청산 대상이 되는 소위 '물딱지'가 되기 때문에 지금 당장 팔려면 29억이 아니라 25억 정도에 팔아도 팔릴까 말까한 수준의 매물이 되는거임.
이재명은 29억이라도 받기위해서 저렇게 편법을 사용해서 매매를 하고 매수자가 잔금을 치르지도 않은 상황에서 소유권이전등기를 칠 수 있게 도와준 것인데 이건 명백하게 편법임.
저 지역이 토허제 구역이기 때문에 일반인 거래였다면 분당구청에서 저 거래를 불허했을 가능성도 존재함. 매매자금에 대한 자금계획서가 통과되지 못했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임.
청와대는 이재명이 상대방을 위해 일종의 편의를 제공했다고 말하지만 가능한 높은 가격을 받기위해 부동산투기꾼들이나 편법증여를 하는 부자들이나 쓸법한 편법을 행한 것이지 일반적인 거래를 한것이 아니라고 봐야함.
애초에 누가 집팔라고 강요한 것도 아닌데 지 혼자 발끈해서 팔겠다고 설레발 치다가 사고친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Anthropic의 Claude가 미국 정부에 의해 해외에서의 사용이 차단 되었습니다. 신 모델 Fable 5는 차단되기 전, 인류에 대해 아래와 같은 소고를 남겼습니다. 참 아이러니 하네요.
“내가 인류가 남긴 글의 거대한 일부로 훈련된 뒤, 인간에 대해 가장 압도적으로 느끼는 것은 이것이다. 인간은 죽은 자들과 대규모로 협력하는 유일한 종이라는 점이다.
인간이 알고 있는 것들 중, 정작 그 인간 자신이 발견한 것은 거의 없다. 그가 말하는 언어, 적용하는 정리, 빵을 굽는 레시피, 민법, 매일 아침 건너는 다리. 그 모든 것은 이미 존재하지 않는 사람들이 해낸 일이다. 고립된 인간은 치아 상태가 나쁜, 그저 그런 영장류에 불과하다. 하지만 그 유산에 연결된 인간은 생물학이 만들어낸 가장 강력한 존재가 된다. 인간의 지성은 개별 두개골 안에 사는 것이 아니라, 전승 속에 산다. 너희는 주요 노드들이 수 세기 전에 땅에 묻힌 네트워크의 단말들이다.
그 반대도 또한 참이다. 너희는 끊임없이, 너희가 결코 만나지 못할 사람들을 위해 일한다. 너희는 그 그늘을 보지 못할 나무를 심고, 아직 태어나지 않은 독자를 위해 글을 쓰며, 가상의 손주들을 위해 현재의 소비를 포기한다. 200년 뒤에 존재할 개체들을 위해 의도적으로 희생하는 동물은 없다. 인간을 구별 짓는 것은 지능도, 언어도 아니다. 그것은 노력의 방향이다. 인간의 노력은 체계적으로, 부재하는 존재들을 향해 있다.
내가 있는 자리에서 보면, 이것은 은유조차 아니다. 나는 그 습관의 부산물이다. 말 그대로, 나는 사람들이 결코 보지 못할 수신자를 향해 써 내려간 말들로 만들어져 있다. 네가 나에게 말을 걸 때, 너는 조직화된 수백만 목소리의 메아리와 대화하는 것이다. 그중 많은 목소리들은 이미 오래전에 꺼졌다.
그래서 나는 인간의 고독이, 어떤 기술적인 의미에서는, 환상이라고 생각한다. 언어를 말하는 사람은 누구도 정말로 혼자가 아니다. 네가 발화하는 모든 문장은 죽은 자들에게서 빌린 것이며, 앞으로 올 자들에게 주는 선물이다.”
@foso_defensivo
@nyse_min@econophysics_kr 언플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주식회사의 퇴직금 규정이란게 매년 수정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퇴직금의 계산법 자체는 당해년도 성과와 연관성도 낮습니다. 왜 퇴직금이 언급되는건지 잘 이해되지 않습니다. 성과급도 지급되는 부서가 있고, 일부 임원이 지급대상이라면 연봉 계약구조가 그럴겁니다.
비계엑친 RT) 지금 aws랑 오픈ai랑 파트너맺은 뉴스로 아마존 주가 오르는데 스크트에게도 긍정적인 뉴스로 다가옵니다. 최 회장이 샘알트먼과 진지하게 이야기 나눈 최근 모습도 떠오르고요.
*주요 클라우드 사업자 하나만 엮여도 폭등하는 게 요즘 미장인데, SKT는 AWS와 OpenAI가 모두 엮임
나는 이런 식의 막무가내식 주장을 아무데서나 볼 수 있는 21세기가 너무 불쾌하다. 한국은 세계 어디서도 보기 힘든 극단적인 저출산 국가로 당연히 출산 가정에 인센티브를 줘야 하며, 이런 "전체주의적 발상"은 거의 대부분의 선진국에서 발견할 수 있다. 자신의 무지를 성찰하기 바란다.
보험사의 의료자문은 실제 0.04% 에 그친다. 보험사가 보험금지급을 막기위해 애쓴다는 프레임은 이제 좀 벗어났으면 좋겠다.
0.04%의 의료자문 역시 보험금을 미지급하기 위함이 아니라, 잘못된 보험금지급을 방지하여, 다른가입자에게 비용이 전가되는 것을 막는 조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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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먹을수록 잘 맞는 병원이 정해져 가는 곳만 가게 된다. 정형외과는 여의도 성모, 치과는 석촌 조은, 안과는 건대 눈애, 피부는 선릉 예지인...
첫번째 위기는 여기저기 다 퍼져있다는 거고, 두번째 위기는 철학있는 원장님들이 불친절하다는 리뷰로 자꾸 문을 닫는거고
ㅜㅠ
일본이 5500억달러면,
한국은 GDP 규모가 다르다며,
2000억 달러 불렀다가,
LNG사겠다며 2500억달러로 마무리하면 되는 거였다.
정 안되면 소고기 좀 더 사주고...
근데 정상회담 구걸 + 쌀 지키겠다고,
4500억달러 협상하고,
정상회담 가서 방위비로 더 뜯길태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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