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의 엽색행각 파묘로 대화하다 첫부인 김호남 이야기도 나왔는데 육영수 재취인거 사람들 잘모르긴함
시골출신 본처와 딸을 본가에 방치한채 총각행세하며 여자들 꾀고 사실혼관계의 동거녀도 있었고 충청도대지주의 딸 육영수와 결혼하려고 장인찾아가 협박해 이혼
옛날 기준으로 봐도 넘 개ㅅㄲ
@krmrn Mnie również jest bardzo miło poznać tak wspaniałych przyjaciół z Polski! Chcę lepiej poznać polską kulturę i pokazać Polakom kulturę Korei.
저도 폴란드에 있는 멋진 친구들을 만날 수 있어서 기뻐요! 폴란드의 문화를 더 알고, 폴란드인들에게도 한국 문화를 보여주고 싶어요
미술에 별로 관심 없는 한국인이라도 폴란드 화가 Beksinski의 아래 두 그림은 알 거라고 생각합니다(비록 작가의 이름과 국적은 모를수도 있지만. 저는 미술에 관심이 많은 편이라 이름을 알고 있습니다). 특유의 환상적이고 기괴한 분위기로 21세기 초의 한국 인터넷에서 무척 인기있던 화가입니다. 지금 찾아보니 비슷한 시기 일본 인터넷에서도 유행했다 하네요. 이상한 도시전설도 떠돌았습니다. '세번 보면 죽는 그림'이라느니 '폼페이 최후의 날'을 형상화했다느니. 워낙 신비스러운 이미지였기에 그랬지 싶습니다.
지금도 '그로테스크 미술'을 이야기하면 HR 기거, 에드바르트 뭉크와 함께 한국에서 제일 유명한 화가일 거라 생각합니다. 비록 작가의 이름은 모를지라도 <아 이거!> 하고 알아보는 사람들은 많을 거에요.
대법원이 대법원장의 업무추진비 증빙 자료에 식당 주류 결제 내역 등 민감한 정보를 모두 없앤 영수증을 첨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조희대 대법원장은 올해 6월 국민 세금인 업무추진비로 한정식 전문점에서 ‘소맥’을 곁들인 회식 자리를 가졌습니다.
그런데 해당 업무추진비 증빙 자료에는 한정식 코스 요리는 물론 소주와 맥주 등의 주문 내역을 완전히 없앤 영수증이 첨부됐습니다.
🎬 더 자세한 내용을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 https://t.co/hIKgNt2Cb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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