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site? Use @webflow.
Logo? Use @lookadesign.
Writing? Use @grammarly.
Automation? Use @zapier.
Social media? Use @buffer.
Copywriting? Use @copy_ai.
Graphic design? Use @canva.
You can start a one-person online business in 2022.
디지털 기술의 위력이 커질수록 산업자본이나 (그에 대한 의존도가 나날이 커져 이젠 봉사하다시피 하는) 국가권력이 아닌 시민적/민주적 숙의에 따른 기술 통제와 운영 체계의 구축이 시급해진다. 이미 바뀐 기술 환경에서 중대 도전에 직면한 노후한 사회적 기술인 민주주의의 미래도 거기에 달렸다.
요 며칠 컴싸계의 몇 안 되는 고전 "Structure and Interpretation of Computer Programs"의 새로운 Javascript 개정판을 읽고 있는데, 어렵고 재미있다!
도큐먼테이션이나 RFC같은 문서만 읽다가, "계산이란 무언인가?" "추상화는 무엇인가?" 같은 근본적인 생각에 잠겨보니 신선하다.
디자인에서 강조색을 어떻게 쓰는가가 중요함. 가장 중요한 정보는 어떤 경우 "등교 중지"인지를 알려주는건데 "등교 가능"에 강조색을(게다가 다른 빨강, 파랑) 써 눈에 안들어옴. "등교 중지" 경로를 쉽게 인지하게 해주는 게 중요함. 접종상관없는 경우는 빼서 혼동을 줄여주는게 좋다. #정보디자인
When the bombs start falling I head for the the bomb shelter
There is a time for making money in the markets and a time to hold onto earlier gains. Making money is actually easier than keeping it
For me it is time to focus on keeping it
2021년 올해 나의 세계를 크게 변화시켰던 책들
1. 레이첼 카슨 바다 3부작
2. 마리아 포포바, 진리의 발견
3. 엘리너 와크텔, 오리지널 마인드
4. 주디스 허먼, 트라우마
5. 요슈타인 가아더, 소피의 세계
6. 제현주 '내리막 세상에서 일하는 노마드를 위한 안내서'
자기비하가 잦고 스스로를 더 채찍질해야만 나아질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께 hidden brain의 being kind to yourself란 에피소드 추천해드립니다 https://t.co/svHzq7DomH 자기 연민이 높은 사람들이 스스로를 비하하고 자책하는 사람들보다 어려운 과제가 주어졌을때 더 열심히 노력한다고
미국에 살때 미국사람 대접 받기 위해 배워야했던 기술: 스몰토크. 상대방에 대해 관심 없는 일을 관심있는 것 처럼 보이게 대화를 이어가고 말이 끊기지 않는게 포인트. 모든 대답이 과장된 긍정형이면 (fantastic, couldn't be better, really good, etc.) 보나스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