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돌님이 롯데월드 전등씨 보고
'인외를 좋아하는 집단 여러분'께 궁금한게 있었는데 뭘보고 대체 좋아하는거냐..면서
LED가로등 인외도 가능인지 난로 인외도 가능인건지 벌레퇴치램프에도 가능을 느끼는게 인외콤인지 물어봄(ㅅㅂ)
인외는 그거 아니라니까 전구에다가 몸 그려줌ㅋㅋㅋㅋ개웃기네
언제부터인가 이런 상식적인 것들이 일부 ���수의 이상한 논리로 사회적 논의거리가 되는 게 정말 답답할 때가 있음
애초에 민주주의란 게 대다수가 동의하면 규칙이 되는 거 아닌가..
저기 저 설문조사 한 것도 시끄러운 사람이 주로 조사 될 수밖에 없어서 그렇다고 생각함.
진짜 주위에 단 한명도 없다
물론 예외적인 부분은 있겠지만.
진짜 대다수가 그렇다면 나도 그 기준에 맞춰 살아야 한다고는 생각함
딴 얘긴데 진짜 한���남성들은 왜 이렇게
다른나라남성들과 다르게 구는 점들이 많은 거임?
진짜 궁금해서 그럼
여자한테 잘 보이고 싶다며?
근데 왜?
반반도 웃기지만 특히
캐리어를 끌고 존나 낑낑 거리면서 계단 올라도
아무도 안 도와주는 게 제일 짜침
짐 개많이 들고 지하철 타도 자리양보는 커녕 잽싸게 엉덩이들이밀고앉는 남성과 남자어린이 오조오억명
내가 너무 젠틀한 나라만 다녀온거야?
타국남성 올려치기가 아니라
최근에도 갑자기 느껴져서 짜쳐서 그럼
남동료남이랑 얘기하는데
애 키우기는 싫고 다 커서 놀고싶어서 낳고싶다길래
모든 아빠들이 그렇게 생각하는거같다
나도 아빠하고싶다 아빠는 하는거없지않냐 했더니 좀 긁혔나봐 ㅋㅋㅋㅋ
아빠는 돈 벌지않냐길래
엄마도 돈 벌죠~ 하고 입다물었거든
남자들은 진짜 자기가 돈 버는게
가장의로서 의무를 다 하는거라고 생각하나봐
혼자살면 돈 안벌고 굶어죽을것도 아니고
결혼하고 여자몫까지 두배로 돈 더 벌것도 아니잖아
지가낳을것도아니면서 존나못되쳐먹은종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