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반역 범죄를 저지른 내란 수괴 놈에게 온갖 특혜를 베풀고 있는 서울 구치소장과 교도관들에게 특혜를 줄이고 특검의 체포영장 집행과 인치에 협조하라고 하소연 하고 있는 민주당이나 법무부 장관이 정말 한심하고 역겹다. 변호인 접견도 증거인멸이다. 즉각 중단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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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수괴 윤석열이 검찰총장, 대통령 자리까지 올라가는 동안 많은 언론이 ‘윤비어천가’를 부르며 국민의 눈과 귀를 속였습니다. 그 언론은 권력이 바뀌자 입을 씻고 표정을 바꿔 권력의 감시자인양 행세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대망론을 처음 띄우고, 거기서 한발 더 나아가 서울에서 태어난 윤석열을 이른바 ‘충청 대망론’과 연결지은 매체는 조선일보와 중앙일보였습니다. 한국독립언론네트워크(KINN) 회원 언론사인 <뉴스어디>가 이 두 매체가 기사를 통해 윤석열의 대권 가도를 어떻게 닦아줬는지 살펴봤습니다.
📰 '윤석열 언론공범① ‘윤석열 대망론’은 누가 띄웠나' 바로가기 : https://t.co/dn8YaZ209p
📰 '윤석열 언론공범② ‘충청 대망론’은 누가 띄웠나' 바로가기 : https://t.co/eRwdkWSCwJ
📰 '윤석열 언론공범③ 윤석열 지지율이 1%에서 24%가 된 이유' 바로가기 : https://t.co/wd32eW1EZ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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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 속옷만 입고 드러누워 체포영장 집행을 거부했답니다.
역사상 이런 재소자가 있었다는 이야기는 들은 적이 없습니다.
‘염치(廉恥)’를 모르는 인간을 ‘얌체’라고 합니다.
하지만 ‘수치(羞恥)’를 모르는 인간에 해당하는 명사는 없습니다.
‘수치’를 모르는 존재는 ‘인간’이 아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