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 아니면 늦습니다.
이미영의 도전은 혼자가 아니라,
여러분과 함께할 때 비로소 완성됩니다.
지켜보는 것을 넘어, 직접 힘이 되어주십시오.
단 한 번의 후원이 정치의 방향을 바꾸는 결정적인 힘이 됩니다.
지금 바로 참여해 주십시오.
이미영 후보등록 예정시간
오늘 오후 4시 입니다.
존경하는 새미래민주당 당원동지 여러분!!!
조덕호 후보 선거캠프의 후원회장 한종수입니다.
이 번 선거를 시작하면서 우리는 결코 넉넉하지 않았습니다.
어떤 당원분은 생활비를 아껴 후원금을 보내주셨고, 어떤 당원분은 한 달 용돈을 줄이며 마음을 보태 주셨습니다.
그리고 조덕호 후보는 이 번달 20일까지 근무하여야 퇴직금을 받을 수 있는데 기어코 근무일수를 채울 예정이고 그 퇴직금까지 기탁금에 미리 보탠다고 하였습니다.
당원동지 분들도 잘 아시겠지만 우리 새미래민주당은 조직이나 선거자금에서 타당에 비해서 절대적으로 열세입니다.
하지만 우리 새미래민주당에겐 오직 당원들의 마음과 진심, 그리고 원내 입성이라는 간절함이 있습니다.
당원동지분들의 작은 후원 하나가 현수막이되고, 정책홍보물이되고 유귄자 한 사람을 만나는 발걸음이 됩니다.
간절하게 부탁드립니다.
이 힘겨운 싸움을 혼자 하지 않게 해 주십시오.
십시일반의 힘으로 함께 해 주십시오.
당원동지 여러분들의 후원은 단순한 돈이 아니라 포기하지 말라는 응원이며 끝까지 함께 가자는 약속입니다.
후원자 여러분들께 일일이 감사의 말씀의 드려야 마땅하나 sns 통해 인사드림을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조덕호 선거캠프 후원회장 한종수 드림.
한때 우리를 문꿀오소리라고 불렀다.
벌꿀오소리처럼 맞아도 버티고, 물어뜯겨도 쓰러지지 않는다고. 사자도, 들개 무리도, 독사도 결국 포기하게 만드는 존재라고. 그게 자랑이었다.
근데 정작 우리를 쓰러뜨린 건 적이 아니었다.
우리가 온몸으로 막아줬던 그 사람이었다.
욕먹을 때 같이 욕먹고, 흔들릴 때 버텨줬는데, 돌아온 건 배신이었다. 이용만 당하고 버림받은 느낌. 벌꿀오소리가 들개 무리는 뚫고 나왔는데 자기편한테 등을 찔린 격이다.
근데 있잖아.
벌꿀오소리는 독사한테 물려도 잠깐 쓰러졌다가 일어난다. 독이 없어서가 아니다. 치사량을 맞고도 다시 눈을 뜬다.
나라가 너무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 그걸 보면서 다시 뭔가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배신당한 게 분하지 않은 척은 못 하겠다. 근데 그렇다고 누워 있을 수도 없다.
버티고, 견디고, 계속 밀어붙여.
우리가 문꿀오소리였던 건 그 사람 때문이 아니었다. 원래 우리가 그런 사람들이었던 거다.
그러니까 다시 일어나자. 우리, 원래 이런 사람들이잖아?
정치인을 사랑하지 마세요. 그게 누구든
사랑을 하면요 그 사람이 죄를 지어도 봐주게 되요
그 사람의 말, 정책, 노선을 좋아할 수는 있어요
지지할 수도 있고
근데 사람을 사랑하면 안되요
진영을 사랑하면 안된다구요.
>>좋은 사람은 좋은일을 할 때만 좋은 사람이예요<<
https://t.co/vxWZf0yOmc
📢 [ 울산 남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이미영 출마선언 초대 ]
안녕하세요.
"이미 준비된 후보,
미래를 여는 선택,
영리한 한표!"
울산 남구의 새로운 변화를 가져올,
일 잘하는 이미영입니다.
이번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를
선언하며, 변함없이 응원해주시고 지켜봐주시는 여러분을 정중히 초대드립니다.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남구의 보다 나은 미래,
울산의 보다 나은 발전,
대한민국의 보다 좋은 변화를
반드시 여러분과 바쁘시
만들겠습니다.
바쁘시겠지만 남구의 보다 나은내일을 여는 뜻깊은 시작을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일시: 2026년 4월 30일(목) 오전 11시
📍 장소: 울산광역시의회 3층 프레스센터
많은 관심과 참석 부탁드립니다 🙏
#울산 #이미영 #기자회견 #새미래민주당
난 새미래 민주당을 떠날 생각 없음. 떠나야 할 사람은 내가 아니라 부적격한 정치인들이지. 정당엔 늘 그런 사람들이 꼬이게 마련. 그런 부적격한 사람들 퇴출시키는 당이 건강한 당이지. 내가 떠나면 내가 만든 당을 불의한 사람들이 차지하게 될 테니, 어떻게 만든 당인데 내가 떠날 순 없지.
박상용, 백광현, 이낙연...... 언론의 주목을 받지는 못하지만, 대한민국의 독재국가행을 막아 보려고, 맨앞에서 협박당하고 조리돌림 당하면서도 목소리를 내는 분들이 있다.
대한민국에는 아직 수많은 의인들이 있다.
그래서 영영 망하지는 않을 거다.
진실이 악인들을 심판하는 날이 꼭 올거다.
한국인의 커피 소비가 폭발적으로 늘었습니다. 사찰에서마저 커피를 마시기도 합니다. 커피는 한국의 개화와 근대화에 함께했습니다. 이제 사람들은 언제 어디서나 그 '암갈색 심연'을 마십니다. 멋에서 문화로, 이제는 일상의 일부로 발전한 커피. 그 쌉쌀한 매혹의 역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낙연의 사유,
<커피, 한국 근대사를 지배하다>
https://t.co/2TWR9PVMIf
유튜브 채널 ’이낙연의 사유‘를 사랑해 주시는 여러분, 감사합니다. 특히 ’64년을 노비로 산 정순왕후, 민초가 도왔다‘ 편에 큰 도움을 주신 청룡사 주지 소진홍 스님께 각별한 감사를 드립니다. 스님과의 인연은 제가 종로 국회의원 선거에 나선 2020년에 시작됐습니다. 그 이후 이런저런 기회에 뵐 때마다 스님께서는 저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이번에도 제가 특별히 부탁드리지 않았는데도, 스님께서 청룡사 이곳저곳을 보여 주시고, 제가 몰랐던 역사자료들을 설명해 주셨습니다. 스님께서는 이미 여든이 넘으셨는데도 여전히 활동적이셨습니다. 스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변함없이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https://t.co/UKnUN9G4BQ
< 학살자를 애도하는 광주,
당신들의 민주는 안녕한가? >
광주에서 태어나 고교 시절까지
전두환을 '악마'라 부르며 자랐다.
166명의 목숨을 앗아간 그를 증오하는 것은
내 유년의 정의였고 상식이었다.
그런데 2026년 오늘,
나는 기괴한 풍경을 목도한다.
4만 명의 자국민을 도륙한
이란의 독재자 헤메네이의 죽음에
광주가 '테러'를 운운하며 규탄한다.
묻고 싶다.
166명을 죽인 자는 악마고,
4만 명을 죽인 자는 테러의 피해자인가?
이 지독한 모순 앞에서 내가 배운 정의는 길을 잃는다.
이 비극적인 코미디는 여의도에서 정점을 찍는다.
이재명의 독재를 위해
기꺼이 부역자가 된 민주당을 보라.
헌법을 유린하고 사법 시스템을 파괴하며,
국회를 '개인 면죄부'를 찍어내는
공장으로 전락시켰다.
언론을 길들이고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
그들의 손엔 어느덧 과거 독재자들이
휘두르던 채찍이 들려 있다.
진보라는 이름의 화려한 퇴보,
민주주의라는 간판을 내건 가스라이팅이다.
이제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라는 가사가
이토록 어색하고 불편할 수 없다.
동지는 간데없고 기득권의 탐욕만 남은
깃발이 나부끼기 때문이다.
5.18이라는 숭고한 희생이
언제부터 특정 정치 세력의
방탄용 '치트키'가 되었는가.
민주화 성지라는 이름으로 누린
45년의 세월은 그 부채를 갚기에 충분하고도 남았다.
과거의 아픔을 훈장 삼아
현재의 괴물이 되는 것을 멈춰라.
죽은 자들의 이름 뒤에 숨어
산 자들의 권력을 탐하는 짓이야말로
5.18을 두 번 죽이는 일이다.
'우리 편'의 독재는 착한 독재라는
그 오만한 착각을 이제는 거둬라.
낡은 깃발을 내려놓고 스스로를
세밀하게 해체해야 할 시간이다.
광주가 진정으로 깨어나려면,
박제된 과거의 함성이 아니라
살아있는 상식의 목소리에 먼저 응답해야 한다.
과거를 팔아 미래를 가로막는 자들에게,
더 이상 성역의 자리는 없다.
“제가 들고 있는 이 커피도 이 동네에서 장사하시는 아주머니가 덥석 저한테 안겨주신 겁니다. 정순왕후를 도왔던 그 여인네들의 정이 지금도 살아있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 서울 종로구 숭인동, 여인시장에서
이낙연의 사유,
<64년을 노비로 산 정순왕후, 민초가 도왔다> 中
https://t.co/AzB4kmCR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