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re expanding our Cyber Verification Program to give security professionals broader access to our most capable models.
Through this program, verified security professionals can access Claude Mythos 5.1, Opus 5.5, and Sonnet 5.5 with safeguards designed for defensive work.
We’re also opening up new tiers to allow for authorized offensive work, like penetration testing and red-teaming.
https://t.co/blaJtvxhJ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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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fficial IDA MCP Server is here. It's free, open source, and works with any LLM.
Your agent writes IDAPython, uses ~20% fewer tokens, and can share an IDB with you in real time.
𝚞𝚟𝚡 𝚒𝚍𝚊-𝚑𝚌𝚕𝚒 𝚖𝚌𝚙 𝚒𝚗𝚜𝚝𝚊𝚕𝚕
https://t.co/jXPiF6Wyvk
(copy-paste: uvx ida-hcli mcp install)
이번 26H2 업데이트를 시작으로 ZUKU는 기존 주전자닷컴의 콘텐츠와 커뮤니티를 이어가면서, 누구나 만들고, 올리고, 플레이하고, 공유할 수 있는 창작 플랫폼으로 계속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합니다.
https://t.co/ptXxjTHXLh
https://t.co/UTj6w4uVqo -> 구형 컴퓨터용
코덱스 쓰시는분들
실물 보안키 사셨나요?
Daybreak Blue 10월1일까지 실물 보안키 사서 보안처리 다 해야 계속 이용 가능하답니다
이거 안하면 서버작업같은거 할때 계속 사이버보안 알림뜨면서 처막힘.
근데 유비코라는 회사랑 협업해서 이 실물 보안키를 파는데 68불임 개빡침
삼성전자가 맥킨지를 쓰는 이유
삼성전자 들어가기 전 가장 선망했던 직업은
메이저 컨설팅펌의 컨설턴트였음
맥킨지 파트너의 강연도 찾아 듣고
입사하려면 뭘 준비해야 하는지도 알아봤었지
맥킨지, 베인, BCG 다닌다고 하면
돈도 잘 벌고 슈퍼 똑똑이에
뭔가 엄청 멋있어 보이잖아?
근데 삼성전자에서 맥킨지와 같이 일해보면서
이 환상이 상당 부분 깨짐
물론 똑똑하고 먼치킨 같은 사람들 많음
스펙부터 신뢰를 주고
보고 자료도 정말 기깔나게 만듦
근데 내가 참여했던 프로젝트에서는
이 사람들을 쓰는 이유가 생각과 좀 달랐음
우리가 못 찾은 답을 찾아주는 역할도 하긴 했지만
우리가 원하는 답을 윗사람이 믿을 수 있게
돕는 역할이 더 컸거든
삼성전자에서는 신사업이나 어떤 의사결정이 필요할 때
유관 부서의 사람들을 모아 TF를 꾸리곤 했음
그 사람들이 조사하고 토론하고
자료 만들어서 보고를 올리는 거지
보통은 TF의 결론대로 움직이는데
좀 큰 의사결정 건에 대해서는 꼭 물어봄
“그래서 이 결론은 어디서 나온 거냐”
내부 TF에서 조사하고 검토한 결과라고 하면
뭔가 못 미더워하고 찝찝해함
그럴 때 맥킨지가 등장하는 거임
내용은 크게 다르지 않은데 맥킨지가 PT하면?
결정이 훨씬 쉽게 나옴 ㅋㅋㅋㅋ
우리가 말할 땐 갸우뚱하더니
비싼 돈 주고 데려온 사람이 말하면 끄덕끄덕
아니 그거 아까 우리도 한 얘긴데요...?
결국 맥킨지라는 이름이 필요했던 거지
나중에 문제가 생겨도
맥킨지까지 검토한 결정이라고 할 수 있으니까
그러다 보니 일하는 방식도
어느 정도 방향과 결론을 잡아놓고
그걸 뒷받침할 자료와 논리를 채워가는 경우가 있었음
나는 이 사람들이 오면
우리가 몰랐던 걸 딱 짚어줄 줄 알았거든
근데 막상 같이 해보니 우리가 하려던 이야기를
윗사람이 납득할 수 있게 정리하는 일이 많더라
생각해보면 그럴 수밖에 없는 부분도 있음
시장 자료 모으고 비교하고 정리하는 건 잘해도
그 산업에서 매일 구르는 사람들이 아는 사정까지
짧은 프로젝트 기간에 다 알 수는 없잖음
그러니 실무자가 현장 이야기를 채워주고
컨설턴트가 논리와 숫자를 붙여서
보고 자료로 만들어내는 식으로 맞춰가는 거지
일은 겁나 많이 하는데
막상 하는 일은 내가 상상했던 것만큼 쿨하지 않더라 ㅋㅋ
다만 컨설팅피는 확실히 어마무시했음
그에 따른 보상은 부럽긴 했고 ㅋㅋㅋ
ㅋㅋㅋ 이게 메모리 반도체로 넘어오면 아주 웃긴 일들이 벌어졌음.
전 세계 메모리 반도체 회사가 몇개? 3개.
그러면 이 3개 회사가 전세계 주요 IT 섹터의 성장, 반도체 수요를 다 알고 있단 말이지. (설령 고객의 블러핑이 조금 섞였더라도 그 정도는 내부에서 걸러냄. 그게 마케팅의 역할 중에 하나.)
그러면 저명한 시장 조사 기관들이 시장 백날 조사하는 것과 반도체 기업 3개 돌면서 회의하고 밥 먹고 하면서 조사하는 것, 어떤가 가성비 좋고 정확도가 높겠음?
그런데 말이지. 각 기업들도 시장 예측을 해야한단 말이야. 그러면 기술분석, 시장 분석, 기업분석 다 진행하고 모인 단기(1년), 중장기(3~5년) 플랜이 수립된단 말이지. 근데 그 근거가 필요한거야. 위에 아저씨들은 데이터의 근거를 물어봐. 그러면 실무자들은 그 저명한 기관들의 예측 자료를 근거로 들어. 그러면 다들 고개를 끄덕끄덕 넘어가.
근데 앞에서 말했지? 그 시장조사 기관, 컨설팅 펌들의 데이터는 어디서 나온다? 고작 3개밖에 안되는 기업에서 나온다고. 그러면 결국 누가 누구 데이터를 참조하는거다?
근데 내부 로직이라 하면 신뢰를 못하고 외부 기관이라 하면 신뢰를 했단 말이지. 웃김. 정확도는 내부 로직이 훨씬 높았거든. 이유는? 기관들에 자료를 흘릴때 제대로 된 자료를 흘리겠어? ㅋㅋㅋ
그리고 나도 마케팅에 있을때 외부 컨설팅 펌이나 내부 컨설팅 조직(삼성그룹사내 있음)과 수 많은 문제를 풀기 위해 꽤나 많이 일해봤는데, 그냥 네임 밸류에 돈을 태우는 거지 별로 얻을게 없었음.
그들에게 얻을 수 있는건 내가 혹시나 놓칠 수도 있는 관점, 다시말해 표준화된 프레임웍을 체크리스트화 한 수준의 것들. 조직 사고의 수준을 상향 평준화 하는 계기 정도였음. 개개인들은 엄청나게 똑똑했지만 그들이 할 수 있는 일들에는 명확하게 한계가 있었음. 몇 개월 깨작된다고 뭘 알겠어ㅋ
그리고 더 중요한건 사고의 틀이 너무 정형화 되어 있다는 것도 한계. 그래서 나오는 결과의 수준의 상방이 막혀 있었다고 할까?
하지만 난 어떤 조직이든 개인이든 자신들의 수준을 천장까지 빠르게 끌어올리는 수단으로 컨설팅 펌과 일을 한다면, 나쁘지 않다는 생각. 단점은 돈이 많이 들어감.
워뇨띠 약속했던 지갑내역 포함 거래내역 공개 완료.
왜 인증 하는지, 왜 2018~2021년까지만 공개를 하는건지, 왜 매매내역까지 다 공개하는지 잘 이해가지 않지만 아무튼 약속대로 공개 함.
저 안에 90일 서한이라고 암호화폐, 나스닥, 코스피 전망까지 써놓고 삼성전자 코멘트까지 해놓음ㅋㅋ
워뇨띠 오늘 지갑내역 포함 거래내역 공개 예고.
본인에 대한 의혹제기 등에 정면 반박하기 위함인듯.
가장 흔하게 들려왔던 얘기로는 워뇨띠는 개인이 아니라 팀이다, 거래소에서 홍보를 위해 만든 가상의 캐릭터다 등등의 음모론들이 있어왔었음.
크..큰거 온다.. 원문 링크 댓글에 남겨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