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몇차례 트윗했습니다만 인구가 줄어들고 있지만 여전히 세대수는 늘어나고 있습니다. 또한 집은 1:1 매핑이 되지않고 인기지역은 계속해서 수요가 몰리고 그렇지 않은 지역은 인구소멸지역이라는 단어가 나오고 있죠. 따라서 입지를 더 따지면서 투자와 실거주를 겸해야합니다. 이렇듯 수요가 늘어난다는 가정을 이해했다면 그 다음은 공급이 어떻게 될 것인지를 확인하면 됩니다.
기사를 보면 건설경기 불황으로 인해 공급이 줄어들고 있다고 합니다. 이로인해 전세가가 올라갈것은 자명해보입니다. 지역별 입주물량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다시 하방이 올라가는 것은 투자자에게 좋은 신호겠죠.
'돈가뭄·공사비 폭등' 방관한 정부 … 공공분양도 상반기 1곳뿐 (출처 : 매일경제 | 네이버 뉴스) https://t.co/Ki10K4FzEL
1. 현재 비트코인은 4차 반감기를 앞두고 축적(Acuumulation) 단계 진행 중입니다.
각 사이클마다 약세장(Bear), 축적, 강세장(Bull)으로 3가지 단계를 갖고 있습니다.
현 단계는 변동성이 그리크지 않은 축적의 단계입니다. 장기 투자자에게 가장 괴롭고 힘든 시간이죠.
https://t.co/zwTEF4Ga5B
(성공한 사람들) 아침 루틴...
이것만 정리한 글을 보면 정치인,CEO들은 워낙 스케쥴이 빡빡하기에 대부분 아침 루틴이 있습니다.
1 작게 시작
스트레칭, 명상, 독서 뉴스등 매일 꾸준히 할 수 있는 몇 가지 작은 습관부터 시작,
2 중요한 일의 우선순위.
저는 눈뜨면 바로 일어남 (5시)
상하체 스트레칭 후
런닝머신 30분 운동하면서
밤새 진행된 뉴욕 증시 소식 리뷰.
가블렛 스쿼트 200개
샤워하고. 물 마시고
X 플랫폼 리뷰와 글쓰기
출근.
3 일관성 유지와 조정.
습관도 중요하고, 스스로 실망하지 않는 것은 더 중요함.
입지가 좋은 대지지분은 대를 이어서 보유할 필요가 있다. 영원히 보유한다?고 보면 되는데.. 시간이 흐르면 어느순간 재개발 재건축 얘기가 나오면서 신축으로 탈바꿈한다. 이는 그 지역의 수요가 탄탄하기 때문. 그런데 많은 이들이 노후주택의 관리 어려움 등 한계로 유동화하기도.. 결국 자산 보유를 위해서 그외 현금흐름과 금융지식을 쌓아야 한다.
청파동·공덕동 신통기획 연계한다…3개 단지, 4100가구 조성 (출처 : 머니투데이 | 네이버 뉴스) https://t.co/HypKItc83o
현 부동산 시장에 대한 생각
매수매도심리가 30을 넘어간다는 것은 매수자가 유입되고 있다는 말이고 실제 현장에서는 투자자 및 실거주 수요자들이 부동산을 방문하고 있습니다. 22년 날파리 날리던 그때와 너무 다르게 말입니다. 물론 매매전세 증감은 평균치이므로 확연히 드러나지 않지만 네이버 부동산 매물의 변동과 부동산 통화해보면 어떤 분위기인지 알 수 있습니다.
현재 단기적으로는 지난번 얘기했던 것처럼 상승기조로 가고 있고 큰 변동은 없어보입니다. 금리인상발 하락이 단기간에 너무 큰 충격으로 가팔랐던만큼 되돌아서는데도 예상보다 빠른것 같습니다. 비정상에서 정상으로 돌아온다는 느낌이라고 말해야겠습니다.
하지만 중장기적으로는 당연히 지역별 입주물량과 대내외환경 및 정부규제에 따라 움직임이 달라질 수 있고, 여전히 대세 상승장이라 말하기엔 여러가지 포인트들이 움직이지않았습니다.
여전히 무주택자 실거주 수요자가 King이고
1주택자는 상급지 이동이 지역에 따라 괜찮을수 있고, 다주택자는 매도하거나 가만히 있는게 나은 시점이라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
금주 KB시계열 업데이트
1. 매수매도심리
어느덧 매수우위지수가 40을 넘어선 지역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전국으로는 29.8이며 이는 22년 7월의 수치와 비슷한 수준입니다.
제주 50.5
세종 48.1
강원 45.2
대전 42.9
강남 11개구 42.3
2. 전세수급지수
전국 95.3으로 100에 거의 근접했네요. 아직 공급이 수요보다 살짝 높지만 수치는 역전되고있습니다.
강원도 142.4
전남 128
대전 115.8
세종 114.8
강남11개구 103.5
5억에서 10억이 됐다고 5억을 먹은건 모든 임대인이 그렇지 않다. 진입시점에 따라 다름. 임차인이 돈을 빌려 전세금을 낸것과 임대인이 돈을 빌려 전세금을 반환하는건 같다. 그리고 임대인이 임차인에게 받은 돈은 무얼하는지 권한은 임대인에게 있으며, 공실시 돌려주기만 하면 됨. 전세계약부터 임대인의 디폴트 위험으로 인해 월세보다 싼 것.. 이거 다들 모르는 얘기인가?
. 한번 생긴 입지네트워크는 쉽게 바뀌지않고 시간이 갈수록 더 강해짐. 대치동 재건축시 가격 더올라가고 누군가는 그 가격에 집사고 전세 들어옴. 돈많은 사람 많고, 현재 서울1주택자 상속받고 대출 더하면 전세 들어갈 수 있음. 강남초기부터 보유해서 어마어마한 현금창출된 사람도 많음ㅋ 대치동 재건축시 일반분양 얼마나 나오나 보세요
누군가 이사를 간다는건 생각보다
많은 가치창출을 발휘해낸다.
- 부동산 계약 수수료 발생
- 이삿짐센터 이사비용 발생
- 에어컨, 장롱 설치비용 발생
- 인테리어비용 발생
- 가전 가구 구매 비용 발생
- 국가 세금 납부
- 법무사, 세무사 수수료 발생(간접)
- 은행 대출 수수료 발생
- 보증보험료 발생
거래가 많을수록 연결된 업체들 및 국가는 좋을수밖에 없다. 투자자가 돈 버는 것만 볼게 아니라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저마다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 거래를 완료하고 있다는 점을 이해해야한다. 그리고 이 모든 수수료를 부담하는 이유의 근원엔 돈을 번다는 심리가 강한 동기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