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대 공짜, 2시간 만에 다 뽑아가" >> 15개 구비해둔거 소진된 걸로 기사 제목을 이렇게 악의적으로 뽑는다고?
하루 이용 인원 약 300명이면 적어도 50명은 생리할텐데 그중에 15명이 쓰라고 둔 공공생리대 좀 가져갔다고 꼽주는 것 봐..
그리고 1분거리에 편의점 있는데 안내데스크에서 생리대 찾는다고 소제목 뽑은 것도...ㅎㅎ 여자들이 왜 원수한테도 생리대는 빌려준다고 하는지 진짜 모르세요?
고교야구에서 정신 빠진 지역 비하 응원 구호 했다고 몰매 좀 맞으니까 ‘어린애들’ 지명 못 받을까봐 온 나라가 안절부절 못하는 거 보면 나라 정서 자체가 거대한 아들맘 국가라는 느낌을 받음...... 몇 년 전에 비슷한 또래 여학생이 군 위문편지에 장난 좀 쳤다고 신상 다 털린 거 생각하면... 흠~
양지로 나오지말라는 말이 왜나오는줄 앎? 원래 그나마 음지라서 눈치보는건데 저거 양지로 나오는순간 숨길생각도 안하고 여자들 끽하면 벗방하면 되는거아니냐라는 말, 시선이 BJ여성에게만 국한되는게 아니라 여학생 일반인여성에게 그대로 향함 다양한 미디어 컨텐츠에도 그런 시선이 적용되겠고
KIA 타이거즈가 5일 NC와의 홈경기에 서석초 야구부 최서윤(12) 어린이를 승리 기원 시구자로 초청합니다.
최서윤은 여학생이지만 소속팀의 주장이자 강타자로 활약하며 아시아유소년야구선수권대회 대표로 선발됐습니다. 12세 이하 국가대표팀 역사상 최초로 태극마크를 단 여자 선수입니다.
지금 이거 바로잡아야 하는 이유가
일베들이 점점 세상에 기어나와서 판을 치려고 하는 시점인 것 같은데
이런 식으로 일베 사상 티내는 순간 본인들이 일베라는 커뮤니티에서 누리고 있던 소속감은 전부 허상이고 그 빻은 마인드를 현실에서 티내는 순간 인생 좆될 수도 있는 문제라는 걸 알아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