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국가를 장악하는 3단계 시나리오
경제 장악=자본 침투, 핵심 자산 매입
정치 장악=친중 세력, 국가보안법st 악법 제정
문화 장악=고유의 정체성 말살
이 3단계 로드맵이
우리나라에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
하나씩 짚어보자.
첫째, 경제 장악.
가장 대표적인 예가 바로 양곡법
단순히 농민을 위하는 법이 아니다.
쌀의 의무적 과잉생산은 쌀값 폭락을 부르고
결국 우리 농촌 경제의 붕괴를 초래한다.
그 빈자리는 누가 채울까.
값싼 중국인 노동력이 그 자리를 메우고
우리의 식량안보는 통째로 흔들린다.
제주도와 서울의 부동산이
중국 자본에 넘어가는 것도 같은 맥락.
둘째, 정치 장악.
이미 현실이 되었다.
국민이 아닌 '중국의 눈치'를 보는 정치인들.
그들은 과연 누구를 위해 일하는 걸까.
외국인 특히 중국인의 지방 투표권은
우리 주권을 서서히 잠식하고 있다.
홍콩을 단숨에 질식시켰던 '국가보안법'처럼
우리 자유를 옥죄는 법안들이
언제든 등장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셋째, 문화 장악.
가장 교활하고 무서운 수법.
탕후루, 마라탕, 틱톡.
단순한 유행이라고 생각하는가?
중국 플랫폼과 자본이 기획한 거대한 흐름이다.
우리의 정체성을 희석시키고
중국에 대한 경계심을 무너뜨린다.
드라마, 예능, 언론까지 스며든 친중 코드는
우리를 서서히 길들인다.
문화가 사라지면 나라도 사라진다.
홍콩 시민들이 남긴 경고를 기억해야 한다.
BE AWARE or BE NEXT
"깨어있으라, 아니면 다음은 당신이다."
우리는 지금 보이지 않는 전쟁터에 서 있다.
경제, 정치, 문화 모든 전선에서
우리의 자유와 주권이 위협받고 있다.
이 심각성을 외면해선 안 된다.
자유는 결코 거저 주어지지 않는다.
지금이 바로 현실을 직시하고,
우리의 것을 지키기 위해 맞서야 할 때다.
[법카 비서 배모씨 재판]
오늘 오후 배00씨의 2심 공판이 열린 가운데 현재 재판부가 검찰측이 요청한 증인채택 여부를 위한 회의에 들어갔습니다. 검찰측이 신청한 증인은 전 비서 오00씨와 국회의원 우원식의 부인 신00씨 입니다. 배씨의 변호인은 이들의 증인채택을 강하게 반대하고 있습니다.
코나아이 재수사 얘기 나오는 거 보니 일단 대환영
근데 코나아이 재수사도 당근 해야겠지만 이재명
범죄가 경기남부청과 수원지검만 가면 뭉게지고
엎어지고 했던 것에 대해서 몽땅 다시 들여다 봐야
현재 수원지검 분위기는 이재명이 시장 할 때 및
도지사일 때 하고 많이 바뀌긴 했지만
지금 이재명이 법정에서 하고 있는 행동은 판사 가스라이팅으로 보인다. 판사에게 자기 권력이 먹히는지 보는 거다. 재판 중에 물 마신다든지, 공범 의심 피고인과 법정에서 포옹한다든지, 참석하지 않을 국감 핑계로 재판을 중단시킨다든지. 슬프게도 지금까지 저자의 권력 특혜가 모두 먹히고 있다.
전 성남시 공무원 “백현동 용도변경, 국토부 협박 없었다”
ㅡ김인섭 재판에서 증언
ㅡ이재명 재판에도 영향 미칠 듯
‘백현동 로비스트’ 김인섭씨 재판에서 백현동의 4단계 용도 변경 특혜 의혹과 관련해 당시 박근혜 정부 국토부의 협박은 없었다는 법정 증언이 니왔다.
https://t.co/FR7EpN8TPk
’ 네타냐후의 통치를 받아왔다”면서 “그는 공익보다 사익을 추구하고 국가를 분열시켰다”고 했다.
이어 “네타냐후는 사람을 자격보다는 충성심에 따라 요직에 임명했으며, 성공에 있어선 스스로를 치하했으나 실패에 대해선 책임지지 않았다. 진실에 귀 기울이거나 진실을 말하는 일에는 뒷전이었다”
유발 하라리 히브리대 교수는 11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에 기고한 글에서 평화 유지에 소홀했던 이스라엘의 오만과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의 포퓰리즘이 현재의 위기를 불러왔다고 비판했다.
“이스라엘 정부와 국민은 스스로가 팔레스타인보다 훨씬 강력하기 때문에 그들을 무시할 수 있다고
@skfdkdhffk0416 판사가 문제인것도 있지만
우리나라 헌법 자체가 일본헌법을 토대로 만들어져 시작된거라 법자체를 뜯어고쳐야 합니다. 87년 개정 이후 그대로 쭉 그냥 거기 따라 가고 있는 거에요. 개헌이 진짜 필요한 시점입니다. '현행법상' '현행법' 왜 옛날 법을 현재에도 적용해서 그대로 판결내리냐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