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된 이후로 인간관계가 너무 어려워짐 조금만 관심을 거둬도 아예 끊길 관계나 내가 노력하지않으면 아무도 노력하지 않을 관계가 눈에 엄청 잘보이고 학생땐 그저 학교에 나가는것만으로 이어졋던 사이가 성인 되니까 시간과 돈을 쓰지 않으면 바로 단절된다는점이 부담스럽고 무서움
2026년 청년 정부지원금 8가지
1. 청년 운전면허 지원금
* 대상: 만 18~39세 미취업 청년
* 지원: 최대 50만 원
* 신청: 지자체(주민센터) 또는 온라인, 면허 취득 후 증빙 제출.
2. 청년 이사비 지원
* 대상: 만 19~39세 무주택 청년
* 지원: 최대 40만 원 (중개보수 + 이사비 실비, 생애 1회).
* 신청: 서울 청년몽땅정보통, 지자체 포털 (화성·인천 중구 등).
3. 청년 월세 지원
* 대상: 만 19~34세 무주택 청년
* 지원: 월 최대 20만 원 × 최대 24개월 (총 480만 원).
* 신청: 복지로 (상시화 추세, 3~5월 집중 신청).
4. 청년 미래적금 (2026 신설)
* 대상: 만 19~34세, 소득 6,000만 원 이하 등
* 지원: 월 최대 50만 원 납입,
3년 만기시 최대 2,200만 원 수령.
* 신청: 2026년 6월 22일~7월 3일 (은행),
청년도약계좌 갈아타기 가능.
5.청년도약장려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 대상: 취업애로 청년 채용 기업 (만 15~34세 청년).
* 지원: 기업에 1인당 최대 720만 원 (월 60만 원 × 12개월,
비수도권 우대). 청년 근속 시 추가 인센티브.
* 신청: 고용24 (기업 신청, 2026.1.26~).
6. 청년창작자 지원 (K-Art 청년창작자 지원)
* 대상: 만 39세 이하 청년 예술창작자
* 지원: 연 900만 원 × 2년 (총 1,800만 원), 전국 3,000명 규모.
* 신청: 지역 문화재단·문체부 사업 (부산·강원 등 지역별).
7. 청년 식비 지원금
* 대상: 만 19~34세 청년 (구직자·저소득·지역별).
* 지원: 월 30만 원 상당 (최대 6개월, 총 180만 원) 또는
포인트 카드 (청년다다름사업 등).
* 신청: 지자체·복지로, 지정 카드로 음식점 사용.
8. 도시가스 캐시백
* 대상: 도시가스 주택난방 사용자 (청년 무관, 전 국민).
안녕하세요 스몰톡싫어 극T 로봇출신 회사원이 안끊기고 스몰톡 이어가가는 질문법 알려드립니다.
※우선 스몰톡은 "그 사람의 신변"에 대해 내가 먼저 관심을 가지고 신경써주고 "싶단" 자발적인 생각이 있어야 훨씬 잘 됩니다. 남한테 관심없어도 스몰톡 잘하기 위해 관심가진다 생각해 주세요 ㅋㅋ
0. 정보 수집했다가 체크해주기 >> 가장 좋음.
주로 마크하셔야(?)하는, 자주보는 선배, 상사들이 있을겁니다. 그들이 해주는 자기 얘기를 가지고 그들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세요. 팀장님 애기가 하키수업을 듣는구나, 대리님은 다음달에 이사하는구나, 과장님은 헬스장 끊었구나..
그리고 마주칠 때마다 그거에 대해 물어봐 주세요.
"대리님 이사 준비는 잘 돼 가세요?"
"팀장님 지난번에 애기가 하키하다 다쳤다던데 나았나요?" "과장님 그때 등록하시고 헬스장 몇번 나가셨어요?"
상대방이 먼저 오픈한 정보를 기억하고 물어봐 주는 건 자기에게 관심가져 주는 것 같아 좋아하고, 나도 머리굴릴 필요가 적어서 좋습니다. 이때 상대가 자기 근황을 말하면, 이런 패턴들을 돌려쓰면서 계속 거기에 대해 물어봐 주면 됩니다
1) 너 원래 그러냐
ex) "아니 아직 짐 못쌌어요~" >> "아 원래 이사 직전에 싸시나요"
ex) "우리애 뼈는 거의다 붙었어~" >> "애기가 원래도 운동하다가 자주 다쳐요?"
ex) "저 등록하고 한번빼고 다 나갔어요~" >> "와우 원래도 뭐 등록하면 안빼먹고 다 나가세요?"
3) 어떤지 평가 물어보기
상대방이 한 선택이나 경험에 대해 "어땠어요?" "좋으셨어요?" 묻는 패턴
ex) "저 등록하고 한번빼고 다 나갔어요~" >> "와 진짜요? 헬스장 가보니까 어때요 거기 시설 괜찮아요?"
ex) 영업팀 누군가가 새 매장 오픈했다 >> "본점 리뉴얼은 마음에 드세요?"
ex) "나 주말에 버터떡 첨 먹어봤어" >> "호불호 갈리던데 댈님은 맛있으셨어요?" "또 사드실건가여"
4) 얼마나 됐냐 / 언제부터냐
뭔가 습관이나 상황 얘기 나오면 역사 물어보는 패턴 상대방이 자연스럽게 자기 얘기 길게 하게 됨
ex) "나 헬스 진짜 꾸준히 다녀~" >> "와 헬스 하신 지 얼마나 됐어요?"
ex) "우리 팀장님이 원래 좀 그래~" >> "팀장님이랑 같이 일하신 지 오래됐어요?"
ex) "나 이 동네 살기 진짜 좋더라" >> "여기 오래 사셨어요?"
5) 나도 궁금했는데 어떻게 했냐
내가 모르는 척 조언 구하기 + 상대방을 전문가 포지션으로 올려줘서 기분 좋게 만들수이뜸
ex) 이사 얘기 나오면 >> "저도 나중에 이사해야 할 것 같은데 포장이사 업체는 어떻게 구하셨어요?"
ex) 헬스 얘기 나오면 >> "저도 헬스 끊으려고 하는데 처음에 PT 받는 게 나아요?"
ex) 운전 얘기 나오면 >> "아 저도 운전해야되는데..과장님 첨부터 운전 잘하셨나여"
6) 의외다 / 예상 밖이다
상대방 말에 살짝 놀란 척해주시긔
리액션이면서 동시에 자기얘기 더 하게 해줌
ex) "나 원래 I야" >> "진짜요? 전혀 그래 보이지 않는데 어떻게 이렇게 되신 거예요?"
ex) "사장님이랑 미팅하는거 진짜 힘들어" >> "진짜요?? 팀장님 항상 여유있어보인다 생각했는데 사장님은 어려워요?"
ex) "우리 애 하키 본인이 하고 싶다고 했어" >> "와 애가 먼저요? 몇 살에 스스로 골랐어요?"
7) 어떤 게 제일 좋냐 / 제일 힘드냐
경험 중에서 베스트나 워스트 뽑게 하는 패턴.. 의외로 이런거 재밌어함
ex) 이사 얘기 >> "댈님은 이사할 때 모가젤 귀찮아요?"
ex) 헬스 얘기 >> "운동하면서 제일 재미붙은 게 뭐예요?"
ex) 여행>> "오왕.. 대만에서 혹시 비추는 없으세요?"
8) 주변 반응이 어떠냐
당사자 말고 주변 사람들 반응 물어보긔
얘기가 자연스럽게 확장됨
ex) "고양이들도 새 집 마음에 들어해요?"
ex) "주변에서도 운동하고 달라진거 느끼세요?"
9) 나 같으면 못할 것 같다, 어려울땐 어떻게 하냐
부담 없는 칭찬이라 어색하지 않음
ex) 헬스 꾸준히 다닌다고 하면 >> "저는 진짜 작심삼일인데 어떻게 그게 되세요?"
ex) 이사 혼자 다 준비한다고 하면 >> "와 혼자서 이사준비.. 어떻게 혼자 다 하세요?"
ex) 주 1권 독서한다고 하면 "와 읽기 싫어진적은 없으셨어요?"
10) 다음에 어떻게 될 것 같냐 / 어떻게 하고 싶냐
좀더 미래지향적인 그사람 생각이나 바램같은거 물어봐주긔.. 약간 상상할 수 있어서 이런 대화도 좋음
ex) 헬스 >> "목표가 있으세요? 어느 정도까지 해보고 싶으세요?"
ex) 이사 >> "새 집에서 제일 먼저 뭐 하고 싶으세요?"
ex) 업무 >> "그럼 새 프로덕은 이번에 론치하고 잘되면 정식출시인거에요?" "어떠세요 잘될 것 같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