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지도부는 선거 평가와 반성보다 당권 경쟁에 집중하는 겁니까.
정청래 대표는 연임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지 또다시 1인 1표제와 보완수사권 문제를 꺼내 들었습니다.
조승래 사무총장은 지방선거 평가를 이야기하면서 난데없이 총리와 차기 당권 문제를 거론했습니다. 국정을 수행 중인 총리의 거취와 당권 도전 가능성이 지방선거 평가와 무슨 관련이 있습니까.
지방선거 평가를 한다면서 선거와 무관한 당권 경쟁 이야기를 먼저 꺼내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진정으로 선거 패인을 찾겠다는 것입니까, 아니면 차기 당권 경쟁의 유불리를 따지겠다는 것입니까.
정청래 대표와 조승래 사무총장은 현 지도부와 당무를 총괄하는 책임자이고 이번 지방선거 결과에 대한 평가 대상입니다.
이는 평가 대상이 평가를 주도하겠다는 것, 학생이 자기 시험지를 직접 채점하겠다는 것과 다를 바 없습니다.
물러나야 할 현 지도부가 선거평가를 주도하고, 동시에 차기 전당대회를 관리하는 것은 공정하지도 않고 상식적이지도 않습니다.
정청래 대표와 지도부는 즉각 사퇴하십시오.
이재명 대통령께서 남북 교류의 불씨를 살리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유럽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바티칸 성바오로 대성당에서 열린 특별미사에서
“ 26 년전 6.15는 오랜 적 대 와 긴장을 넘어 대화와 협력에 가능성을 전세계 알린 역사적인 전환점이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남북간 소통에 대해 “지금도 그 희망의 불씨가 살아 있다고 확신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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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일 해도 경력 인정 못받는 청년 문제만큼은 꼭 해결해야"https://t.co/QtaxLRtpOo
강 비서실장은 최종 6개 정책과제 중 프리랜서 경력 증명 시스템 구축과 관련 "일을 하고 있음에도 경력으로 인정받지 못하는 청년들의 현실에 대해 이야기해주셨고, 이 문제만큼은 꼭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보자 말씀드렸다"며 "청년들의 문제의식이 실제 정책으로 발전한 좋은 사례"라고 밝혔다.
검찰의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에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이 개입하려고 한 정황을 확인해 수사하고 있다. 특검은 이 사건이 이화영 전 경기 부지사에 대한 수사팀의 ‘진술 회유’ 의혹에 그치지 않고, “국가권력에 의한 초대형 국정농단 사건”으로 의심된다고 했다. https://t.co/pwDcjW5Wy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