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ksk9944@RAMAE101 괜찮아요, 적극 권하겠어요.
성경 하나만보는 인간은 후일 고시원 구석방에서 오늘 마실 소주값에 분노하며 소주값 올린 좌빨 욕하며 내일 십장이 떤 놈인가 고민하는 어른이 되어 있을거에요.
아! 주말에 교회는 나가는데 배금주의 한국 교회가 없어보이는 그를 반길지는 의문이로군요.
<지역개발연구> 라는 논문에서는 최저임금 차등 적용이 지역별 소득 격차를 발생시켜 대도시와 소도시의 임금 격차로 인해 지방 소도시 산업 경쟁력이 심각하게 무너지고 있다는 이야기도 나오지. 하지만 이런건 관심 없겠지?
혹시 관심 있으면 이런 일본 현상에 관한 리뷰 저널도 함 보자.
최저임금 차등 적용 논의를 하려고 하는 모양인데, 왜 최저임금 차등을 해도 '얼씨구나!' 하고 일을 하러 올거라 생각하지?? 옆나라 일본의 사례를 연구한 KLI (한국노동연구원)의 논문에 따르면 차등 임금으로 인해 고이치와 오키나와 같은 곳은 심각한 노동력 부족 문제를 겪고 있다. KCI의
@ericco226@HKimPhD@eggry 잘 번역될지 모르겠으나.
따라한다는게 아니라, 한국 개신교는 미국 근본주의 개신교에 뿌리를 두고 있는데 원리주의 성향이 강한 그들이 정치와 결부되면서 자신들에게 유리하다면 뭐든 가져다 쓰기 때문에 목적에 필요하다면 얼마든지 적극적으로 사용한다는 것입니다.
요즘 96년 취업 경쟁률이 3:1이라는 뉴스 화면을 가져와서 꿀빨던것 처럼 말하는 사람들이 있더라. 요즘은 500:1도 우습다며.... 근데 왜 그런지 이유를 알려줄까?
저때는 원서를 내고 싶다고 다 내던 시절이 아니었다. 당연하게 차별이 만연하던때라 학력, 나이, 성별, 장애, 가정사정, 습관...
지다가 2000년 조금 넘어가니 진정 되었었다. 이렇게 말하면 그때는 직장이 많아서 그런거 아니냐고 하던데 지금도 직장은 많다. 그때와 차이는 그때는 블랙이건 뭔건 월급 준다면 들어갔다. 당연히 좋은데 넣어보지만 떨어지면 그 아래, 또 떨어지면 또 아래로 갔다.
왜? 나이가 더 들면 지원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