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국대학생���원회에도 혁신이 필요하다며 ▲양소영 위원장의 사퇴 ▲의사결정과정의 전면 쇄신 ▲청년정치의 회복 등을 주장했다.
"민주당 전국대학생위원회는 기존의 오만한 정치에서 벗어나 청년정치만의 새로운 문법, 조직 구성, 책임지는 자세로 당원·국민께 다시 한번 검증을 받아야 한다"
@nonhyeongeiteu 유시민 작가님이 국민들의 "저희가 지켜드릴게요"란 말을 두고 하신 말씀이 떠오르네요. "말은 고맙지만, 그분들이 절 어떻게 지킵니까. 저는 제가 지켜야지요."
용기를 내달라는 요청이 첼리스트에겐 얼마나 무거운 중압감이었을까요. 무력감과 죄책감이 밀려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