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terday was a mountain day, and it was lovely. From the top, the view was nothing but green and blue as far as you could see. The wind came and went, and with it came the smell of tea. We got lucky with the weather and stayed for the sunset, just a really, really good day 🥰
@morrisoi37 During the global liquidity surge of 2020–2021, just about anyone who entered the market seemed to be "making money". But that wasn't skill – it was the market handing out free money. The good news? Still young, with plenty of time and opportunities ahead 💪
@Tesla_Teslaway We're always hearing fight inflation,but then tax cuts come along and inflation suddenly becomes a convenient tool.If you're trying to win votes,you point to how it's eroding real income.But elsewhere,you can flip the script and talk about how it's hurting everyday spending power
강남역 하이엔드 오피스텔 입주민들이 관리비를 못 버텨 복도 에어컨을 전부 꺼버렸음
사우나는 물을 빼고 닫았음. Turbo832가 다녀온 르피에드 강남 답사기인데 숫자가 뼈아픔. 2020년 말 평당 1억3천, 50제곱 기준 20억에 분양했는데 미분양이 나서 지금 20% 할인 분양 중임. 월세는 시행사가 바라던 500이 아니라 실제 280~380 선이고, 9평 원룸 관리비가 한 달 30~40만원으로 평당 기준 나인원한남보다 비쌈. 2층 상가는 전부 공실임
터보의 결론이 이 영상의 본체임. 발레파킹이니 호텔식 서비스니 하드웨어를 아무리 발라놔도 그 관리비를 감당할 사람들이 안 들어오면 유지가 안 된다는 것. 그리고 당시 20억이면 3억 보태 잠실 엘스 34평을 살 수 있었고, 그쪽은 10억이 올랐음
어제 빠숑은 핵심지 주거용 오피스텔이 오를 거라 했는데 이 영상이 그 반대편 체크리스트임. 오피스텔은 입지가 아니라 수익률과 관리비로 판정 나는 상품이고, 아파트 대체재를 사면 물린다는 원칙은 상승장에서도 그대로임
압구정 신현대 61평이 84억9천에 매물로 나왔음. 작년 12월 같은 평형이 128억에 거래된 걸 생각하면 호가가 43억 내려온 것
구석 물건도 아님. 로얄동에 "빠른 계약 가능"을 붙여놨고 옆 동 85억8500짜리도 같이 나와 있음. 세제개편으로 초고가 종부세율이 오르고 장특공제가 거주 기준으로 바뀌니, 세금 낼 소득이 없는 원조합원들부터 파는 그림임. 압구정2구역 조합원 인터뷰에도 "집 외에 재산이 없어 세금을 못 낸다, 결국 팔아야 한다"는 말이 그대로 나옴
단 아직 실거래가 아니라 호가임. 2월에 92억 매물이 나왔을 때도 2주 넘게 안 팔렸고, 이번 84억대가 실제로 손바뀜되는지가 진짜 시금석임. 작년 겨울 128억 찍던 동네에서 여름에 84억을 불러도 매수가 조용하다는 것, 지금 강남 꼭대기 시장의 온도가 이거임
@juhyeon6749 That's really true. Many of us don't like others seeing our lives. We prefer to keep our lives private. Only the nouveau riche, for example, make their lives public knowledge.
시청역 앞 <카페 다락>은 덕수궁를 볼 수 있다.
그옆 <카페 시가렛>은 고층통창뷰를 볼 수 있다.
5분만 더 걸으면 <카페 르풀>에서 정동길뷰가.
길을 벗어나면 <정동오르>의 매력적인 공간이.
취향이 다른 4종 카페
덕수궁~정동길 루트에 골라가자
30대 초반에 내 집 마련한 여성의 유튜브 보면,
재테크 유튜브 시작하는 방법은 진짜 이게 정석임.
타겟층 왕초보로 딱 정하고,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내용을 큐레이션해서 떠먹여주는 것.
이분도 영상 7개 만에 구독자 7천 명을 모으셨는데, 시작한 지 한 달도 안 됐음.
거창한 비법이 있는 게 아니라,
사람들이 헷갈려하는 재테크 정보를 한발 앞서 정리해 주고, 본인 경험을 섞어서 쉽게 풀어주는 거. 뭐, 직접 겪은 사례들도 너무 좋고.
내 집 마련 과정, 재테크 공부하는 방법, 대출, 청약 같은 주제는 계속 수요가 생기는 콘텐츠라 시간이 지날수록 유튜브가 복리처럼 굴러감.
대표적으로 시골쥐, 김짠부 같은 채널도 결국 이 구조를 잘 활용해서 성장한 케이스거든.
재테크 유튜브는 새로운 정보를 만드는 사람이 아니라, 사람들이 어려워하는 정보를 가장 쉽게 떠먹여주는 사람이 이기는 시장.
요즘 부산이 뜨고 제주가 나락간 이유
외국인들 한국 여행 후기 보면
부산이 꼭 가야할 도시 1위 찍음(서울 다음).
부산은 지난해 외국인 관광객 364만명으로 역대 최고,
올해 5월까지도 193만명을 기록함.
외국인들이 SNS를 통해 부산을 극찬하면서
서울보다 더 핫한 곳으로 소문을 탐.
앞으로 하와이처럼 세계적 관광도시가 될 것 같음.
반면 제주는 무비자 중국인 관광객 비중이 커지면서
내국인들도 점점 기피함.
렌터카 필수에 갈치조림 먹고 비싼 감성카페 등
옵션이 한정적인 것도 한계.
부산이 강한 이유는 단순함.
지하철만 타도 여행 가능하고
비싸고 좋은 것만 있는게 아니라
돼지국밥, 시장맛집, 프챠 김밥천국까지 선택의 폭이 넓고 접근성이 좋음.
한국이지만 이국적인 감성 가득해서
한국인에게도 사랑받는 여행지임.
해외여행 바이브 느껴보고 싶다면
여름 끝나기 전에 부산 여행 추천!
오늘 자 SK 최태원 회장의 블룸버그 인터뷰 내용을 정독했는데,
AI나 반도체 투자하시는 분들은 꼭 보셔야 할 역대급 인사이트가 많네요.
단순히 "HBM 잘 판다" 수준이 아니라 시장의 구조적 변화를 정확히 짚고 있습니다.
중요한 포인트들만 자연스럽게 풀어서 정리해드림.
먼저 SK하이닉스의 미국 ADR 상장 추진 소식.
이게 단순한 주식 거래 확대를 넘어 글로벌 자본을 당기고 미국 현지 탑티어 인재를 영입하기 위한(스톡옵션 활용) 전략적 교두보더라고요.
인터뷰에 나온 265억 달러(약 36조 원)가 거액 같지만,
최 회장은 SK의 전체 투자 스케일에 비하면 "지나치게 큰 수준은 아니다"라며 상당한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기술적으로 가장 소름 돋는 부분은 'KV 캐시(Key-Value Cache)' 수요 폭발을 예측한 점입니다.
과거엔 스마트폰 판매량 같은 '사람 수'에 따라 메모리가 늘어났다면,
이제는 인간이 안 써도 AI 에이전트들이 24시간 작동하며 데이터를 소모하죠.
특히 LLM 추론할 때 이전 문맥을 기억해두는 'KV 캐시' 때문에 메모리 대역폭과 용량 수요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납니다.
우리가 말하는 메모리 병목의 실체를 정확히 짚은 거죠.
지금 공급 부족이 어느 정도냐면,
하이닉스가 향후 5년간 생산 능력을 2배 늘릴 계획인데도 엔비디아나 빅테크 고객사들은 "그걸로 턱없이 부족하니 지금보다 5~6배는 더 달라"고 난리인 상황이랍니다.
HBM은 공정 난이도가 높아서 단기에 늘리기도 어렵고요.
최 회장은 이 쇼티지가 일시적 사이클이 아니라,
AGI(범용 인공지능)가 우리 사회에 완전히 정착할 때까지 장기 지속될 거라 내다봤습니다.
결국 SK의 종착지는 단순 HBM 제조사가 아닙니다.
이 강력한 하드웨어 주도권을 쥐고 AI 데이터센터(AIDC) 인프라, 자체 LLM 개발, 로봇·피지컬 AI, 헬스케어까지 AI 생태계 전반을 다 먹겠다는 'AI 풀스택' 로드맵을 대놓고 드러냈습니다.
판을 정말 크게 짜고 있네요.
마지막으로 요즘 핫한 'AI 거품론'에 대해서는, 일부 주가 과열은 있을지언정 "AI 기술 자체는 현실"이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기술이 발전하면서 토큰 비용(추론 비용)이 계속 낮아질 거고,
결국 전기나 인터넷처럼 누구나 일상적으로 쓰는 대중화 시대가 필연적으로 온다는 논리입니다.
단기 노이즈보다 이 거대한 공급 부족과 생태계 확장 흐름에 집중해야 할 때 같습니다.
-오선의 SAVE-
충격에 대비하세요.
오늘 지인한테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건설쪽 경기가 폭망 수준을 넘어서 절망 수준이라고 합니다. 리먼사태때도 이정도는 아니였다던데.. 건설사 무너지면... 연쇄적으로 부도납니다. 바닥부터 하나씩 국가의 경기가 박살나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이재명은 잘한다고 자화자찬... 똥이라고 알려줘도 먹는 국민이라면 이 나라는 망해도 싼 나라입니다. ㅠㅠ
The weather was perfect, so I went camping with my friends. Forget about work, forget about your troubles. All that's left is laughter with your frien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