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iron rule of life is everybody struggles. If you soldier through, you can get through almost anything. And it’s your only option. You can cry all right but you can’t quit.”
— Charlie Munger
미 정부의 복잡하고 관료주의적 폐습 & AI 도입 규제 절차들 직접 싹다 갈아엎고 다시 팔란티어로 복귀하는 중
1. 연방 소프트웨어 구매 통합 / 기관별 중복 구매를 줄이고 OneGov식 통합 협상 구조를 추진
2. AI 규제 → AI 도입 중심 전환 / 저위험 AI는 빠르게 쓰고, 고위험 AI만 집중 관리하는 방향으로 개편
3. Federal CAIO 체계 구축 / 각 부처 CAIO를 연방 차원에서 조율하는 AI 거버넌스 역할 강화
4. 연방정부 AI 실사용 확대 / AI Sprint 등을 통해 실제 업무에서 생성형 AI, LLM 활용을 촉진
5. FedRAMP 20x 개혁 지원 / 클라우드,AI 서비스의 정부 인증 절차를 더 빠르고 자동화된 구조로 전환
6. Federal CIO 권한 실행력 강화 / CIO를 단순 규정 관리자가 아니라 기술·예산,현대화의 실질 책임자로 재정립
그저 팔란티어 10년차 고인물, 레전드가 되어 다시 팔란티어로 복귀 완료
$TSLA 🇨🇳
NEWS: Tesla China’s July retail and export data has been released.
In July, Tesla sold 27,249 vehicles at retail in China and exported 66,330 vehicles.
The export figures are incredibly high—this points to strong demand from neighboring Asian countries and beyond!
$TSLA Optimus estimates scale from ~150 units in 2025 to ~1.5M by 2035 but the bigger moat is what Tesla can put inside those robots.
Tesla brings a decade of real-world physical data and its own inference silicon which could separate Optimus from cheaper walking robots by turning it into an autonomy platform trained across billions of miles.
상대가 나를 대하는 태도는
상대의 그릇이지
나의 가치가 아니다.
- 좋은 글
... 내가 남을 대하는 태도는
... 나의 그릇이지
... 남의 위치(신분이나 富)가 아니다.
... 남에게 내가 대접받고 싶은 대로
... 남이 누구든, 무슨 일을 하든
... 내가 먼저 남을 존중하고 대접하라.
시간이 지날수록 AI로 실제로 돈을 벌고, 투자를 효율적으로 한 기업이 누구인지 점점 더 명확하게 드러날 것입니다.
그 과정에서 증명될 기업 중 하나가 테슬라가 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테슬라는 이번 실적 어닝콜에서 현재 진행 중인 투자에 대해 매우 강한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일론 머스크가 추론(Inference) 영역에서는 테슬라가 세계 최고 수준이라고 여러 차례 강조해온 점도 있습니다.
이러한 강점은 특히 물리적 AI(Physical AI) 영역인 자율주행과 로봇 섹터에서 본격적으로 빛을 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AI 시대의 승자가 되기 위해서는
다음 세 가지를 동시에 갖춘 기업이 유리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1. AI 하드웨어를 다루는 기업
2. AI 소프트웨어를 다루는 기업
3. 위 두 가지를 모두 하면서, 자체 플랫폼을 통해 원천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기업
테슬라는 이 세 가지를 모두 갖추고 있을 뿐만 아니라,
차량과 로봇이라는 실제 제품을 통해 현실 세계 데이터가 계속 쌓이는 플라이휠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칩부터 학습, 추론, 제품까지 수직 계열화되어 있다는 점까지 더해지면, AI 시대의 최종 승자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TSLA
S&P 500 earnings are now expected to surge 32% in 2026, more than double the 15% growth expected at the start of the year.
We’ve never seen earnings growth this strong outside of post-recession rebounds.
This time, there was no recession. Just an unprecedented AI-driven boom.
Lufthansa’s first Starlink-equipped aircraft will enter commercial service on August 19.
The service will debut on an Airbus A320neo before expanding across the entire Lufthansa Group, including SWISS, Austrian Airlines, Brussels Airlines, ITA Airways, and Eurowings.
Lufthansa plans to equip approximately 850 aircraft with Starlink by 2029. High-speed in-flight Wi-Fi will be free for Miles & More members.
Voice calls, video calls, and live streaming will remain restricted.
캐시 우드가 오늘 올린 글 봤는데 진짜 신기해서 설명해줄게
그녀가 ARK 동료가 올린 배터리 차트를 인용하면서 이렇게 말했어
지금 미국 배터리 저장 용량이 대략 52GW 정도 됐대
이 숫자가 어느 정도냐면
미국 원자력 발전소 전체 용량의 거의 절반이야
원자력이 미국 전체 전기의 약 20%를 담당하니까
배터리만으로도 미국 전기의 10%를 감당할 수 있는 규모라는 거지
그리고 더 미친 건, 이 용량이 매년 70%씩 늘고 있다는 거야
2021년만 해도 거의 없었는데, 2022년에 4.7GW, 2023년 9GW,
2024년 16GW
2025년 말에 43GW
그리고 올해 6월 기준으로 이미 거의 52GW까지 온 거임
3년 평균으로 70%씩 성장한 거래. EIA 공식 자료라서 신뢰도도 높고
캐시 우드가 “아직 초기 단계야”라고 한 이유가 이거였어
재생에너지가 많아지고 AI 데이터센터가 전기를 엄청 먹기 시작하는 시대에
배터리가 이렇게 빠르게 커지고 있다는 게 진짜 중요한 포인트인 거지
참고로 한 가지 알아두면 좋은 건
GW는 순간적으로 낼 수 있는 전력의 크기야
실제로 얼마나 오래 전기를 공급할 수 있는지는 GWh로 봐야 하거든
지금 대부분 배터리가 2~4시간 정도 버틴다고 하니까
“미국 전기의 10%를 계속 공급한다”기보다는 “피크 시간에 그 정도 규모를 몇 시간 동안 지원할 수 있다”는 느낌으로 이해하면 돼
아무튼 스케일이 벌써 이 정도까지 온 게 신기하더라
Warren Buffett:
“You can't make a good deal with a bad person.
We just forget about it…We don't try to protect ourselves by contracts or due diligence…we just forget about it. We can do fine over time dealing with people who we like and admire and trust.”
The S&P 500 has returned an average of 12% per year since 1980 and has done so despite an average intra-year drawdown of 14%, and often drawdowns that are much worse.
The lesson? Volatility doesn’t equal a permanent loss unless you sell.
■똘똘한 한 채, 이제 자랑거리 아님
같은 순자산 40억이라도 아파트 40억 한 채로 몰아넣은 사람과 아파트 25억에 금융자산 15억을 붙인 사람은 이제 완전히 다른 처지가 됨.
이번 부동산 세제개편이 초고가 1주택 종부세·양도세는 조이면서 재산세는 손도 안 댔고, 금융자산엔 애초에 보유세 개념 자체가 없기 때문.
아파트 한 채에 다 담은 사람은 매년 불어나는 보유세를 근로소득이나 다른 현금에서 꺼내 메워야 함. 자산은 벽에 걸린 그림처럼 값만 오르지 한 푼도 안 뱉어내는데 세금 고지서는 꼬박꼬박 날아오는 구조.
반면 금융자산 15억을 붙인 사람은 그게 배당이든 이자든 매도차익이든 현금을 실제로 만들어냄. 그 돈으로 세금을 치르고도 남으니 삶이 쪼들리지 않음.
총액은 같은데 한쪽은 세금 내려고 허리띠를 졸라매고, 다른 쪽은 자산이 벌어다 준 돈으로 세금을 치르는 것.
노후로 가면 격차가 더 벌어짐. 은퇴 후 근로소득이 끊긴 상태에서 아파트 한 채만 덩그러니 쥔 사람은 세금 낼 현금이 없어 결국 집을 담보 잡거나 팔아야 하는데, 양도세 공제까지 깎였으니 팔 때도 손해. 현금흐름을 만드는 자산을 곁에 둔 사람은 그럴 일이 없음.
예전엔 초고가 아파트에 살면 으스대고 잘사는 티를 낼 수 있었지만, 이젠 경제력에 따라 꼭 그럴 수는 없는 상황이 돼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