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물그릇에 유기를 넣으면 물맛이 좋아지고 변질이 잘 안 된다는 영상을 봤는데
유기 그릇의 주성분인 구리가 대장균, 살모넬라균 등의 유해균을 사멸시키고 살균효과가 있어서 방부제 역할함
실제로 코로나 대유행 시기에 구리를 이용한 항균필름을 엘베 버튼이나 출입문 손잡이 등에 붙이기도 했으니까
그래서 반려동물 물그릇 유기볼을 검색했더니 역시나 펫텍스 붙었더라... 근데 가만 생각해 보니까 물그릇에 넣을 거면 굳이 펫텍스 붙은 반려동물 전용이 아니어도 되잖아
물먹는데 거슬리지 않을 작은 제품이면 되니까 실속 있는 걸 찾아봤더니 수저받침이 딱이더라
가격도 반려동물 제품과 비교하면 절반에서 1/3 수준이고
물론 제품의 중량을 비교해 봐야겠지만 크기를 가늠해서 수저받침 2개를 사도 반려동물 전용보다 싸더라
왤캐 일본기업들은 죄다 이런 스토리가 있는건지 모르겠음
일본 자동차회사 마쓰다에서 기아차 조롱하고 혐한질 하고간거 기아에서 쪽지 박제시켜놓고 그거 보면서 이악물고 자체기술로 자동차 개발한 스토리 아시는분?
마쓰다는 그렇게 한국인 무시하고 잘난척 하면서 혐한하니까 천벌받은거임
묘하다 묘해. 박위, 송지은, 윤소희.
"소희야, 위야, 소희야" 계속 다정히 이름 불러주면서 송지은한테 "너는 저기 앉아"라고 함. 그 누구도 "지은아, 지은아" 하지 않음.
밥그릇은 부모님 두 분 덴비 세트, 박위·소희 포트메리온 세트, 송지은 코렐.
남동생은 영상통화 소희한테만 인사하고 마무리 지음.
형수님 부르지도 않음. 소희만 반겨줌.
이쯤 되면 뭔가 이상하지 않아?
아니, 윤소희는 부모가 버젓이 살아 있는데 수양딸로 삼는 건 무슨 경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