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느끼는 건데,
>>의외로 인생이 주는 진짜 행복은
기꺼이 불편함을 견딜때 오는 거 같음<<
가기 싫지만 일단 운동화를 신고
밖에 나가서 운동하는 거,
더 놀고 싶지만 미루지 않고
일단 책을 펴보기라도 하는 거,,
그럴 때 스스로에게 느끼는
뿌듯함과 성취감이 만들어주는 행복이
잠깐의 편함과 재미가 주는
짧은 행복보다 더 지속성이 길더라고,,
그리고 그런 감정이 쌓이다보면
자연스럽게 인생의 만족도가
올라가게 되는 거 같음,,
요즘 뭔가 인생이 안풀리면
이런 진짜 행복을 작게라도 모아봐봐,,
진짜 삶의 만족도가 200% 오를거임,,
사람들이 인간관계에 대한 환상이 너무 심함
대부분의 사람들이 잔잔한 시냇물과 같은 평온한 인간관계를 추구하는데 그런 인간관계를 형성하려면 굉장한 시간을 소요해야만 이룰 수 있음
근데 사람들은 어느날 잃어버린 퍼즐조각을 찾은 것마냥 운명처럼 딱 맞는 사람들을 만나기만을 고대함
부동산 임장을 좀 다니고 있는데
내게 있던 수많은 정신병이 싹나음 집값 정병 ㄹㅇ 거대하고 압도적 정병이라서 다른 모든 정병 누름굿함
고작 1년 사이에 몇 억씩 올라있고 호가는 더 뛰어있는 거 보면 노동 소득 아무 의미 없고 그냥 삶 자체가 뺨 맞는 느낌임 그냥 세상이 돌았음
사회초년생 이상 모든 여자들아 제발 어디서든 부모님, 특히 아빠랑 사이 좋고 사랑받는다고 얘기해.. 사이 안 좋으면 아빠가 엄청 예뻐하겠다 는 말에 반사적으로 아뇨 그냥 그래요ㅎ할 확률이 높은데...(경험담)
이거 보면 꼭... 그렇다고 아빠가 관심이 너무 많아서 귀찮아 죽겠다고 얘기해..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