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즈 au (뉴욕 살인적인 집세 감당 어려워서 모여살게 된 캡쿼트+@) 생각하다가 객원멤버로 맷이랑 스콧 나오는 거 보고 싶어짐... (+제시카)
세입자 계속 추가되는 것 때문에 집주인한테 임대료 올리겠다고 연락 와서 샘 소개로 찾아오는 변호사 맷 머독
집 전기 나가서 부른 전기기술자 스콧 랭
시빌워에서 같이 다니면서도 (버키가 제인을) 불편해하는데 (윈솔 기억 떠올리게 만드는 인물+반복적으로 클론 제거하는 임무 수행했던 상태라 잘못되면 공격할까봐)
제인이 윈솔이랑 직접 연관된 인물이기 때문에 와칸다 방문해서 대면할 때 반응 어떻게 하는지 치료 경과 지켜보는 장면이네요...
그래서 방패를 넘겨받는 것은 샘이 되는 거임
스티브 로저스가 지키려고 했던 미국은 더 이상(사실 그 전에도) 존재하지 않으니까
샘의 코어는 방패가 아니라 날개에 있고
그가 밖으로부터 공격받는 국가를 지키는 게 아니라 내부부터 무너지고 있는 국가를 ‘구조’하길 바라는 것임
스티브=방패 이건 그가 어떤 사람인지를 보여주는 캐릭터공식임 방어자라는 뜻이잖아
어떤 이데올로기/집단을 지키는 것과
구조하는 것은 다를 수밖에,,,
샘윌슨은 구조자고
스티브는 현대에서 ‘지킴‘이라는 개념의 한계를 느끼고 있었고 (혹은 자신이 지키고자 했던 이념의 한계라던지)
샘윌슨을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