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굳이 내 이야기 하지 않아야 하는 이유>
"처음에 한 번 떨어지고 이제 두 번째 준비를 할 때였어요.
변호사 시험을 떨어지고 두 번째로 준비할 때 개인적으로 마음이 정말 힘들었어요.주변의 시선 때문이에요.
제가 떨어지자마자 한인 커뮤니티에
저에 대한 글이 마구 올라오는 거예요.
‘연예인 딸 서동주 이번에 시험 떨어졌대’,
‘다시 한다던데 그게 되겠냐?’,
‘특히나 서른도 넘어가가지고 저게 되겠냐?’
당시 제가 서른다섯이었는데,
저는 그런 시선을 견디는 게 공부보다 더 힘들더라고요.
내가 안 되길 바라는 부정적인 기운과 주변 사람들의 따가운 에너지가 저를 너무 힘들게 했어요. 근데 그런 시선을 신경 쓰기 시작하니까 정말 끝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결심했어요. 그 뒤부터는 주변을 끊게 되더라고요.
'어차피 나를 응원해 줄 사람은 없으니까, 나만은 나를 응원하며 집중하고 살자.' "
-서동주-
"크랩 마인드"
남의 성공은 자신의 배를 아프게 만듭니다.
한다고 굳이 이야기 하기보다 조용하게 움직이세요!
ㅋㅋ울할머니도 결혼해서 애 낳는 거 당연하다 배워와서 계속 잔소리햇는데
"남편한테 맞고 살면 할머니가 책임질 거야!?" 햇더니
급각성해서 >남자들 믿을 거 못된다. 요즘은 여자들도 돈 잘 벌어서 혼자 차 끌고 아파트서 잘 살더라. 할머니도 요새 태어났으면 혼자 살았지 싶다< 라고 하심🤭
여기 유명한 베레모 아저씨한테 받아봤는데 진짜 잘 맞추심
- 진로 달라진 것 -> 시기 맞춤
- 올해 시험운 있다 -> 학교, 직장, 자격증 좋다 그래서 기대중 ...
- 역마살 2개 있다 -> 해외 연관성
계속 일하고 움직여야되는 사주래요
3만원인데 관상까지 봐주심
요즘 거의 5-10만원대인데 암튼 한번쯤 봐보길 추천 ..!
1. 일본 전문 학교 입학 (3년제)
(2년제로 들어가서 취업한 97년생 선배도 있음)
2. 신입 채용 => 합격!
일본은 신입 채용 문화가 잘 되어 있어서 일부러 일본어 배워서 일본으로 왔어요 ONLY 신입 취업이 잘 된다는 이유 하나로 일본어 배움
경력 쌓고 한국으로 튀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