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확한 진실과 냉철한 문제의식을 가지고 끝까지 파 헤쳐 바로 보고 행동 . 친미,친일반역자,공안사법시녀,정치검경찰, 조중동,빨때 기레기,무관심패배주의 ,기회주의 지식인,지역이기조장국갱,노예근성, 관제데모, 적대와 분열조장,종북몰이,저질목사 및 종교세력화의 문제 그 중 언론개혁 가장 시급
지휘관이 설명하는 와중에도 유독 정우택만 상의 모든 단추를 풀어헤치고 설명을 듣고 있다. 군에 대한 예의가 없음은 물론이고 예비군일지라도 부대 영내에서 이런 불량한 복장을 본적이 없다. 정우택이 국민과 군에 대한 예의를 거부한 것이 한두번이 아니다. https://t.co/W8i8OQwn1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