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요양등급도 같이 넣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만 65세 넘으시면 신청할 수 있는데
등급 나오면 방문요양이나 주야간보호 본인부담이 확 줄어요
아직 정정하셔서 필요 없다고 넘기셨다가
갑자기 낙상하시고 나서 급하게 알아보는 집을 많이 봤어요
신청해두는 거랑 쓰는 거는 별개니까
명절에 한번 얘기 꺼내보셔도 좋습니다
일단 저장해둬라.
살면서 무조건 1번은 쓴다.
1. 돈 없을 때 응급실 129
(국가가 먼저 냄)
2. 이사 후 주소 일괄 변경 1588-1300
(개편함)
3. 공짜 법률 상담 132
(민·형사 소송까지)
4. 병원비 환급금 조회 1577-1000
(낸 돈 돌려받기)
5. 해외 긴급 상황 02-3210-0404
(24시간 통역)
6. 층간소음 폭발 직전 1661-2642
(전문가 중재)
7. 부모님 돌봄·방문 관리 1661-2129
8. 전세 사기 예방 상담 1566-9009
(보증금 확인)
9. 지하철·버스 분실물 182
(전국 통합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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