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캐 비키니 안 입혔다고 일러레 페미냐고 불탐
근데 그 일러레 남자
그 일러 관여하지 않은 다른 여성 일러레 sns계정 아카이빙해서 몰카 찍지 말라는 트윗 알티했다고 페미라고 불탐
본사에서 오후 11시에 여성 일러레 해고 통보함
이지랄해서 여성유저 다 떠나고 매출 8할 잃고 나락간 림컴. 프문.
[단독] 1인용 소파 한 개에 3,629만 원.
벤츠 S클래스를 사 놓고 대장에는 '기아 모닝'.
MBC 뉴스데스크가 보도한 재외공관 비품 관리 실태입니다.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재외공관 비소모품 관리대장을 전부 받아 분석했습니다.
📷 주네덜란드대사관: 가로·세로 1m도 안 되는 1인용 소파 한 개를 3,629만 원에 샀다고 적었습니다.
📷 주리투아니아대사관: 3,009만 원짜리 관저 만찬 식탁을 '개다리소반'으로 등록했습니다.
📷 주리비아대사관: 출시가 47만 9천 원인 소니 헤드폰을 개당 276만 원에 5개 샀다고 적었습니다.
📷 주태국대사관: 1억 6천만 원대 벤츠를 '기아 모닝'으로 등록했습니다.
📷 그 밖에 와인냉장고는 '주방용 칼'로, 커피머신은 '뚝배기'로, 공기청정기 33대는 '식기건조대'로 등록돼 있었습니다.
외교부는 "비슷한 품목으로 등록한 단순 오기"라고 설명합니다. 그런데 만찬 식탁과 개다리소반, 커피머신과 뚝배기는 비슷한 물건이 아닙니다. 오기라면 4년 동안 누구도 바로잡지 않은 것이고, 오기가 아니라면 더 큰 문제입니다.
구매가 연말에 몰린 것도 확인했습니다. 해마다 연간 취득액의 18.5~26.7%가 12월에 집행됐습니다. 한 달 평균의 2~3배입니다.
재외공관 비품은 모두 국민 세금으로 삽니다. 해외에 있다고 관리가 소홀해서는 안 되는 일입니다.
국민의 세금을 한 푼이라도 아끼고 또 적재적소에 쓰일 수 있도록 끝까지 확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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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 #재외공관
나랏돈으로 실험장비를 살때는요 3천만원 초과 1억원 미안이면 서면으로 국가심의를 받고요 1억이 넘으면 직접 대전에 가서 이 장비를 왜 사야하는지 발표해서 심의를 받아야합니다.
먹고 없어지는게 아니라 실험에 필요한 장비인데도 심의를 받아서 사요. 근데 시발 술을 사는데 걍 1억을 태운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