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스레드에서 본 글인데 너무 공감됨!
감정 기복 심한 엄마 + 정서적으로 방치하는 아빠" 조합 밑에서 살아남은 케이-장녀 장남들중에 다들 과도한 독립심(Hyper-independence), 번아웃, 만성 불안에 시달림..
어릴 때부터 아무도 안 도와줘서 '나 혼자 다 해야 해' 병 걸린 바람에, 커서도 남한테 도움 요청 못 하고 혼자 끙끙 앓다가 주기적으로 번아웃 터지는 케이스 많다고 함 🥲
한녀의 사랑의 이데아는 딸처럼 여겨주는 남자고 한남의 이데아는 엄마같은 여자고;; 평균 수준은 딱 맞는듯 둘 다 해줘충의 그것들임 ^받는^ 거 개부러워하더라 양쪽 다ㅋㅋ 한국 평균값이 속물인데 이거 지적하면 왜 싫어하는지 모르겠음 알아서 ^대접^받고 싶은데 그럴 자격은 없게 태어나서?
투자 5년 해보고 느낀 건데, 돈 못 버는 사람 대부분이 같은 실수를 반복함
① 오른 종목은 조금 먹고 팔고, 물린 종목은 본전 올 때까지 버팀 — 결국 계좌엔 손실 난 것만 쌓이는 구조임
② 떨어지면 '평단 낮춘다'고 더 사는데, 왜 샀는지 근거가 깨졌으면 물타기가 아니라 손실 확대임
③ 수익률만 보고 금액을 안 봄 — 100만 원으로 50% vs 1000만 원으로 5%면 후자가 더 번 건데 앞을 자랑함
월 10만 원 굴리든 1000만 원 굴리든 이 습관부터 고쳐야 함
결국 종목 고르는 눈보다 파는 손이 계좌를 만드는 거임
10년 넘게 과외하면서 느꼈던 학생들 특징
공부 잘하는 애들 특징
1. 오래 잘 앉아있는다
2. 새로운걸 시도하는 것에 긍정적이다
3. 같은걸 복습하는 것에 긍정적이다
4. 뭔가를 시작하면 끝까지 한다
5. 인간관계에 크게 연연하지 않는다
공부 못하는 애들 특징
1. 오래 못 앉아있는다
2. 새로운 시도를 겁내하고 부정적이다
3. 복습한다고 하면 짜증부터 낸다
4. 끝내는걸 잘 못한다
5. 이 친구가 저런 말 해서 속상하고 저 친구가 저렇고 주변에 관심이 많다
이런걸보니 공부 잘하는 애들이 공부가 아니더라도 잘 되는 이유가 있다고 생각이 들었다.
이번 코인 조정도 결국 고점 대비 50% 넘게 빠지면서 사이클마다 반복되는 패턴을 그대로 따라가는 중
파생으로 올라간 반등은 현물 매수가 안 받쳐주면 가짜로 끝나는 경우가 많았음
공포가 극에 달할 때가 역설적으로 분할 매수 자리지만 떨어지는 칼날 잡는 위험도 같이 큰 듯
투자 철칙으로 삼는 것 공유.
이것만 지켜도 스노우볼 알아서 굴러감.
큰 투자는 하락장에, 작은 투자는 상승장에 하는 것임.
1. 억 단위 투자는 자산의 하락시점에 함.
지금 비트코인 지방아파트가
2. 월급의 50% 이상 매월 적립식 같은 작은 투자는 상승장이어도 상관없이 지속함.
이 두 가지만 지켜도 스노볼 굴러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