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verheating_KR 그럼 지금 하던더라 하고 동거하지말고 생활비 좀 분담해줘 해보시는게 그리고 집안일은 나누자가 아니라 그냥 그때그때일을 시키세요.
반복되면 본인이 알아서 하게 될거고.
아무것도 싫다라고 한다면 님 마음만 불편하실테니.. 그 뒤는 알아서 하셔야 되지않을까 싶네요.
@overheating_KR 이게 아이가 어느정도 컷을때 200씩 드리던걸 50으로 줄이면 좋아하실분은 없을것 같은데.
여유있으면 통으로 주는 것도 나쁘지않은데.
늘었다가 줄면 그만큼 난감한건 없거든요.
그 금액만 아이에게 돈이 더 들어간다는 거.
사람을 많이 겪어본 남편인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