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도 시민이라는 피캣을 든 전장연 동지들에게 판 깬다는 야유가 있었다고 한다. 우리의 판은 그렇게 깨지지 않는다. 그렇게 깨져야 팔 판이라면, 윤석열 적폐와 함께 부숴져야 할 세계의 일부라고 생각한다. 분노가 장애인에게, 노동자에게, 성소수자에게 혐오로, 차별의 힘으로 가지 않길.
어젯밤(3일), 윤석열 대통령 비상계엄령 선포후 6시간 만에 해제했습니다.
세계장애인의 날 맞은 장애인들은 비상계엄령 선포 이전부터 이후까지 국회에서 투쟁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3일 오후 장애인 1천 명이 모여 권리중심공공일자리지원특별법 제정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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