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MBC 뉴스데스크
"낙태 대신 품으로"라는 제목으로
"18살 민정씨, 앞이 깜깜했지만 나쁜선택 대신 출산을 택한건 보호출산제 덕분"이라며 낙태를 '나쁜선택'으로 일반화해 주입.
여성에겐 여러 복합적인 이유로 임신중절이 최선의 선택일수 있으며, 여성의 자기결정권은 결코 '나쁜선택'일수 없음.
오세훈은 빨리 내려오고 이런 분이 서울시장해야
“그 지하철 지도는 엄마가 딸을 위해 직접 만든 거였다. 정확하게는 딸과 같은 장애인들을 위해... 딸과 함께 지하철을 맘 편히 타고 싶었을 뿐인데... 어디에도 없어서 직접 만들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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