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고 위치한 강동구에서 외부에 대형 스피커 여러 개 부착한 차량이 돌아다니며 어린 아이 음성으로 자신은 중학교 1학년 학생이며 배재고 오빠들은 잘못한 것이 없는데 왜 사형 선고를 내리느냐며 큰 소음을 내고 있습니다."
진짜라면 빨리 조사든 기사화든 해야함 https://t.co/0qIVPzyalm
[RT]
https://t.co/tp68mXjsYP
어릴적 절 키우셨던 작은 아버지가 있었습니다.
왜 과겨형이냐면, 지금은 안계시기 때문.
작은아버지도 컨베이어 사고로 돌아가셨습니다.
혼자서 일하다가, 끼여서.
아래 기사의 미얀마 출신 노동자도 그렇게 돌아가셨습니다.
모쪼록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아니.. 너무 충격이다.. 오늘 아르헨티나 이집트 경기 직전에 이스라엘이 가자지구 내에서 활동하는 이집트 구호 위원회 홍보국장을 살해했다고. 그의 자동차를 공습해 어린이를 포함해 세명이 사망. 해당 구호 위원회는 최근 가자 주민들을 위해 월드컵 경기 상영을 기획해왔다고 함...
얘들아.. 구더기 부사관 남편 사건 말야..
유족이 끔찍한 사망 증거를 찾았대..
군 수사관이 제대로 수사한게 맞는걸까 진짜 의문이 들어...
기사 원문:https://t.co/tWQ0BRETGM
진짜 신상공개 왜 안되고 있는지 전혀 의문이다 ㅠ
유족을 배제한채 수사와 재판이 이루어지다니
유족들 억울함과 답답함 그리고 슬픔은 어떡할까 ㅠㅠ
제대로 된 처벌 받길 엄벌 받길 기원함;
sbs가 새덕후에게 단독 인터뷰 기회를 주며 살처분 하자는 주장에 힘을 실어 주었네요
sbs는 동물농장 방영하면서 고양이 살처분하자는 사람 앞세워 살처분이 유일한 해결책인것 마냥 혐오 프레임을 씌우고 있네요
고양이가 성역? 어떤 성역이 혐오, 조롱, 학대를 당하나요
법을 만들고 제도를 만들어 동물 공존하는 세상을 만들어서 동물과 공존하는 세상을 만들어도 모자른 현실에서 고양이 살처분만이 답이라는 사람을 방송에 내보내어 혐오 프레임을 씌우는 sbs 제정신이세요?
SNS 여론 조작을 하는 충격적인 영상을 입수했습니다. 하나의 모니터에 30여개의 계정이 쉴 새 없이 댓글을 달고 있습니다. 누가 어떤 목적으로 하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중요한 건 이게 가능하고 극우들의 댓글 패턴을 보면 쓸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국가적 범죄로 보고 대응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