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국가행위에 정치진영 관계없이 모든 국민 단호하게 대응해야” - 윤석열.
헌법전문은 “삼일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법통을 계승”한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우리 역사에서 독립운동을 지우려는 행위가 ‘반국가행위’입니다.
홍범도 장군을 능욕하는 자들이야말로, ‘반국가세력’입니다.
북한 출신 태영호가 대한민국 통일부장관 후보 안보관을 검증하려고 하고, 장노엘을 아들로 둔 장제원이 법무부장관 아들을 거론합니다. 민주화운동 한번 안해 본 안철수가 “지금이 5공 때와 뭐가 다른가”라며 독재에 맞서 싸운 인권변호사 출신 대통령을 비난합니다. 야당들의 행태가 코미디입니다.
[단독] ‘조문불참’ 선언한 류호정, 장혜영 발언 후 2,000여명 탈당 https://t.co/Q7CZsNOImu 고인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조차 갖추지 않는 사람들이 무슨 자격으로 ‘정의’를 논합니까? 정치 경험도, 인성도 의심스러운 사람들을 비례 1,2번 자리를 준 댓가를 치르는 겁니다. 더 많이 탈당하길 바랍니다.
“여야 의석 너무 기울어져 오히려 타협 안된다”는 이 황당한 말이 믿을 수 없게도 국회의장이란 사람의 입에서 나온 말입니다. 여당을 지나치게 밀어 준 국민을 나무라는 말입니다. 20대 식물 국회를 경험하고도 이런 사고가 가능하다면 무능력의 고백을 넘어 사고기능까지 심각하게 의심됩니다.
방금전 문 대통령에게 “빨갱이”라고 소리 지르며 신발을 던진 60대 남성이 현장 검거됐습니다. 신발에 대통령이 맞은 것 같진 않지만, 이렇게까지 접근해서 위협을 할 수 있다는 것 자체로 매우 큰일입니다. 경호가 허술한 건가요? 국가 원수를 테러하려고 한 사건입니다. 엄중하게 처벌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