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의 가면]이 제안하는 리더로 성공하는 리더십의 원칙
리더로서 당신의 성격, 재능, 능력은 중요하지 않다. 카리스마도 인간적인 매력도 필요하지 않다. 리더를 리더답게 하는 다섯 가지 축의 생각을 할 수 있으면 충분하다.
#리더의가면#리더십#정상에서만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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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가면]에서 추구하는 리더도 우리가 통상적으로 기대하는 리더의 모습, 즉 #카리스마 와 인간적인 매력이 넘치는 리더가 아니다. 책에서 제시하는 다섯 가지 축을 중심으로 생각하고 실행하는 리더다. 다섯 가지 리더의 축은 ‘규칙, 위치, 이익, 결과, 성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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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가면] 리더십에는 인간관계라는 개념을 사용하지 않는다. 회사의 규칙에 따라 리더는 리더의 역할을 하고 부하 사원은 부하 사원의 역할을 할 뿐이다. 여기에 불필요한 감정은 발생하지 않는다. 그런 까닭에 정신적으로 피곤해질 일이 없다.
#리더의가면#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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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그 지글러는 단순히 성공한 세일즈맨, 동기부여가가 아니라 삶을 책에서 이야기하는 내용과 정확히 일치시킨 사람이다. [정상에서 만납시다]를 읽으면 인생에서 사랑과 낙관, 열정을 끊임없이 추구하는 지그 지글러의 인테그리티를 발견할 수 있다.
#정상에서만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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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에서 성품의 인테그리티 요소가 얼마나 중요한지 확인해보라. 인테그리티를 지니지 못한 세일즈맨이 고객을 설득하려면 결국 거짓말을 하거나 허풍을 떨어야 한다.
당신이 하는 세일즈에서 가장 중요한 상품은 당신 자신이다. 성공하려면 인테그리티를 추구하라.
#인테그리티#세일즈클로징
세일즈의 본질은 감정 전이(轉移)다. 당신이 고객에게 상품에 대해 자신과 똑같은 생각을 전이시킬 수만 있다면, 고객은 어떤 식으로든 돈을 마련하여 당신의 상품과 서비스를 살 것이다. 단, 당신이 인테그리티를 지닌 정직한 세일즈맨이어야 한다. _ 지그 지글러 [세일즈 클로징]에서
#세일즈클로징
[정상에서 만납시다] [세일즈 클로징]을 읽은 사람이 어떻게 가난할 수가 있겠는가? 사회가 불경기인 이유는 경제 상황이 좋지 않아서가 아니다. 유능한 세일즈맨이 없기 때문이다. 어떤 상황에서도 정직과 신뢰로 판매의 문을 여는 세일즈맨이 세상을 바꾼다.
#정상에서만납시다#세일즈클로징
우리는 위대한 실패를 보고 배움으로써 성공으로 나아갈 힘을 얻는다. 지그 지글러 [정상에서 만납시다]에서 발견하는 실패의 관점이 이것이다. 실패를 통해 배울 때 우리는 성공하고 있는 것이다.
#정상에서만납시다#지그지글러#핀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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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셉스키 감독은 최고의 선수들을 끌어모아 일관된 팀전력을 유지하는 프로농구팀 감독들과 완전히 다른 상황에서 해마다 최고의 결과를 만들어내는 특별한 리더십을 발휘한 리더다. 그래서 ‘사슴을 이끄는 사자의 리더십’이라는 책 제목이 돋보인다.
#사자의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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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그리티]에 이어 연암사에서 출간한 헨리 클라우드의 책 [#바운더리]는 리더가 자신이 지닌 힘의 영역에서 소유권과 통제권을 회복하고 '집중, 억제, 기억'이라는 뇌의 집행기능을 활용하여 다른 사람들과 함께 성과를 만드는 리더십을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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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라는 것이 '누군가에게' 하는 행위인가? 아니면 '누군가를 위해서' 하는 행위인가?"
지그지글러는 [세일즈 클로징]에서 이렇게 질문한다. 그리고 이 질문이 이 책에서 가장 심오한 주제라고 말한다.
#정상에서만납시다#세일즈클로징#지그지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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