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타임스] 이재명 대통령, 사법부 장악으로 한국 민주주의 훼손 우려 제기
* 미 워싱턴 타임스 '한국 사법부 위기에 처해'
* 이대통령 재판 연기한 고등법원은 사법부 독립 포기선언한 것
* 입법,행정에 이어 사법까지 장악한다면 누구도 막을 수 없어
https://t.co/tEODHeXFfO
이재명 대법원 확정 7월 전 되면 대선 다시 해야, 그러면 우리나라 대외신인도 무너지고 불확실성에 내전상태 빠져들며 망함.
헌법 84조는 일반 형사법개정으로 못 막습니다.
7월전 개헌은 불가합니다.
대법원은 각급법원이 대통령재판 각자 판단 입장.
이 이야기를 최대한 주변에 해야.
무안 비행기 사고가 없었더라도, 이런 게시글은 정치인으로서 부적절할 뿐 아니라, 일반인으로서도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계엄이 장난이 아니다, 계엄을 희화화하지 말라는 말을 수도 없이 반복하면서 이재명에게는 허용될 수 있는 사람들이 또 있겠지요.
사망자의 명복과 부상자의 쾌유를 빕니다.
이낙연 대표님 후원 계좌가 하루도 못되어 다 찼다는 소식 들었습니다.
참고로 제 후원 계좌는 소중한 후원에도 불구하고 아직 많이 비어있는 상태입니다. ^^
박병석후원회:
농협 301-0346-7642-11
후원해 주시면 명함 한장, 문자 한 번이라도 더 보낼 수 있습니다.
다시 빛날 광주를 위해!
현생 때문에 직접적으로 현장에서 뛰지 못하는 분들 마음 불편하시겠지만 그래도 할 일은 많습니다.
중요한 정보 알티나 격려 멘션, 댓방, 새미래tv 스트리밍 및 전파 등등 진짜 하나 하나 피부에 와닿게 힘이 되는 일들입니다.
뭐할까 싶으면 이낙연tv 새미래tv 한번씩 둘러보시고 SNS공유하시고 새미래 공식계정 통해 중요이슈 파악하고 알티하고만 해주셔도 도움 정말 크게 됩니다.
민주당이 강북을구에서 박용진의원을 세번이나 따돌림에 따라,
당이 저에게 갑자기 그곳 출마를 권해 왔습니다.
부족한 사람이지만 당원님들만 믿고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아래 기자회견문;
박용진 의원의 뜻을 받들어 정치를 바로잡겠습니다
- 새로운미래 서울시 강북구을 국회의원 후보 공천자 이석현
저는 오늘 강북구을 선거구에 후보 등록을 했습니다.
민주당은 이 지역에 오로지 박용진 의원에 대한 증오의 공천을 했습니다. 목함 지뢰를 밟은 국군 용사에게 목발 경품을 주자고 조롱한 사람은 공천할 수 있고, 성폭행 피해자에게 2차 가해를 가한 변호사는 공천할 수는 있어도, 오직 박용진 의원만은 절대 안 된다는 보복 공천입니다. 당에 쓴소리한 사람은 끝까지 배제하는 민주당은, 정의도 공정도 없는 이재명 대표의 사당입니다. 이는 국민의 기대에 대한 배신이며, 강북구민을 바지저고리 취급하는 작태입니다.
이 땅에 바른 정치를 갈망하는 박 의원의 고귀한 뜻을 저 이석현이 받들겠습니다.
재작년 지자체 총선 때, 송영길 의원을 출마케 하고, 이재명 대표는 꽃 지역구에 국회의원으로 출마한 야합으로 인하여 민주당은 지자체 총선에 참패했습니다. 개표날 제가 ‘한 명 살고 다 죽었다.’ 고 통탄하는 SNS 글을 올렸더니, 그 후로 저는 이재명 대표의 눈엣가시가 되었습니다.
민주당에는 김대중 정신도, 노무현 정신도 없이 두 분의 사진만 걸려 있습니다.
청년 시절 김대중 선생님의 비서를 지낸 저는, 민주주의의 참정신을 지켜내기 위하여, 작년 12월 민주당을 탈당하고, 이낙연 대표를 도와 창당준비위원장을 맡아 새로운미래 당을 창당하였습니다.
위성정당을 같이 만드는 등, 국민의 힘과 적대적 공생관계에 있는 민주당은, 윤석열 대통령의 독주를 막을 수 없습니다. 민주당이 김건희 여사의 명품백을 비난하면, 국민의 힘은 ‘너희는 법인카드로 소고기 사 먹지 않았냐‘고 반격합니다. 도덕성이 없는 방탄 정당은 폭주 정권을 견제할 수 없습니다.
저는 서울대 법대에 다닐 때, 강북구 돈암동과 삼양동에 하숙하면서, 청운의 꿈을 키웠습니다. 서울의봄 때 전두환 보안사에 쫓기면서도 제가 피신한 곳은 강북구였습니다.
저는 6선의원과 국회부의장을 지낸 정치력을 발휘하여, 강북구민을 위해 지역 사업을 시원하게 추진하겠습니다. 강북 횡단선의 경전철을 조기에 착공하고, 30년 숙원인 재개발 재건축 사업도 해내겠습니다. 강북천에는 복합문화 감성공간을 조성하겠습니다.
끝으로, 저의 좌우명대로 “하늘이 무너져도 정의는 세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새로운미래 강북구을 국회의원 후보 공천자 이 석 현
<긴급히 호소드립니다>
광산을 여론조사가 (금ㆍ토) 양일에 걸쳐 광주 5개신문에서 진행중. 월요일 발표예정
향후 이낙연 대표님과 새로운미래의 총선승리를 위해 매우 중요.
광산을 유권자들께 이낙연 대표 지지를 호소합시다.
저도 작고하신 아버지께서 광산 비아중 교장선생님으로 재직하신 인연과 제 고향 광주 지인들께 열심히 전화중
꼭 부탁드립니다.